언니가 돈 잘 버는 직종인 거는 원래 알았어
나한테 떨어지는 콩고물이 좀 있어서 ㅋㅋ
자기 새 가방 사면 쓰던 거 나 주고 그랬거든
가끔 새 것도 사주고.. 무튼 그러다가
최근에 언니 리얼 개 잘버는구나 생각한 게
조카 서른 전에 1억 4천해준다는 얘기 듣고난 다음부터...
그 나이 때까지 그렇게 증여하는 건 세금 안 낸다면서
그 말 하더라고
이 정도 수준이면 평타 이상이지??
아마 마블 주식계좌로 증여해주는 거라
1억 4천보다 최종적으로 더 될 수도...
사준 종목으로 수익 나면 +알파니까..
쪽박 찰 수도 있지만 언니 주식 투자 경력에 딱히 안 그럴 거 같아서 걍 개애애애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