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논 연습생 시절 일기중
지하철 오는 길에 옆자리에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계셨다
나도 옆에서 그냥 봤다
(왜 보세요 ㅠ)
근데 아이패드분이 이어폰을 줬다함ㅋㅋㅋㅋ
가는 동안 같이 영화를 봄 ㅋㅋㅋㅋㅋ
그분과 역에 도착해서 명함까지 주고받고
헤어졌다는…(이왜진?)
쳐다본 저도 특이하긴 한데
그분도 특이하다는 버논앀ㅋㅋ
enfp 재재도 이해 못하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
당사자는 덤덤;
데뷔 전부터 웃수저인 듯…
버논 연습생 시절 일기중
지하철 오는 길에 옆자리에
아이패드로 영화를 보고 계셨다
나도 옆에서 그냥 봤다
(왜 보세요 ㅠ)
근데 아이패드분이 이어폰을 줬다함ㅋㅋㅋㅋ
가는 동안 같이 영화를 봄 ㅋㅋㅋㅋㅋ
그분과 역에 도착해서 명함까지 주고받고
헤어졌다는…(이왜진?)
쳐다본 저도 특이하긴 한데
그분도 특이하다는 버논앀ㅋㅋ
enfp 재재도 이해 못하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
당사자는 덤덤;
데뷔 전부터 웃수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