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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9)

바다새 |2023.06.15 16:19
조회 38 |추천 0
시대가 사람을 만든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물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수 많은 지지자들의 이탈표를 발생시킨 결과, 박빙으로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가 어부지리를 얻어 이재명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만든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즉,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이런 이재명 대선후보의 낙선운동이 윤석열 대선후보의 어부지리 당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사실에 부합하는 전략적인 분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물줄기의 방향을 일시적으로 약간은 돌려 놓을 수는 있겠지만 그 물줄기가 바다로 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고 주장하는 것도 옳은 주장일 것입니다. 시대가 사람을 만든다는 점에 비추어 본다면 이 주장 또한 설득력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런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물줄기를 막아 바다로 흘러가는 것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그 물줄기의 목적지가 태평양이라고 비유해 본다는 저의 결정적인 전략으로 인하여 그 물줄기의 방향을 태평양이 아닌, 대서양이나 인도양으로 바꿀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8부> - 윤석열정부의 성공
작성 : 최대우 (2023. 06. 13)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장에 재임명(再任命)하신다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저의 모든 힘을 쏟아 부어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지난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것만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즉,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보다 약간 앞서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때 제가 끼어들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이재명 대선후보는 20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빙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와중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전략을 사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가 낙선하도록 한 방법은 바로 이번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끌어들인 점 이었습니다.

저는 2022.02.25 저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 주장때문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던 수많은 유권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 · 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이런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박빙의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어서 이재명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하게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재임명하신다면,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윤석열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펀글] 목발 짚고 나타난 최태원 회장, 위기 속 사장단회의 소집 - 뉴시스 (2023. 06. 15)

(서울=뉴시스) 동효정 기자 = 최태원 SK 회장이 경기 침체 위기를 돌파하고, 올 하반기 실적 개선을 다잡기 위해 '확대경영회의'를 주재했다. SK 확대경영회의는 8월 이천포럼, 10월 최고경영자(CEO) 세미나와 함께 SK그룹의 최고경영진이 한데 모여 경영전략을 논의하는 중요한 연례회의다.

15일 오전 8시부터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로비에선 SK그룹 관계자들이 안전한 동선 확보를 위해 입구를 정리하는 등 확대경영회의 준비로 분주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전 8시 20분부터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장동현 SK㈜ 부회장 등 30여명의 사장단이 속속 집결했다.

최 회장은 오전 8시 49분 워커힐 로비에 도착했다. 최 회장은 목발을 짚기 위해 겉옷과 넥타이를 하지 않고 푸른색 셔츠만 입은 모습으로 차에서 내렸다.

최 회장은 양 손에 직접 목발을 짚은 채 수행원 부축 없이 직접 회의장으로 이동했다. 최 회장은 지난 8일 테니스를 치다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고, 깁스를 한 채 주요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은 올 하반기 경영전략과 회의 내용 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굳은 표정으로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회의장으로 이동했다.

(중략)

동효정 기자(vivid@newsis.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SK 확대경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6.15. xconfind@newsis.com

(사진2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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