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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 정수시설화 사업 하기 핵심 정리.JPG

GravityNgc |2023.06.16 06:15
조회 42 |추천 0

 

4대강 정수시설화 견적을 잡으러면 가장 먼저 3가지를 고려해야돼.


첫째, 물을 저장하는곳을 구분한다.


물이 잠시 흐르는곳인가, 저장하는곳인가 아닌가로 먼저 구분하는거야.


강 본류에서 나온 지류임에도 물을 저장하는곳으로 구분되면 강 본류로 간주해야겠지.


둘째, 오염원의 위치와 오염물질 유입로를 파악하는거야.


강 주변의 오염원을 먼저 파악하는거지, 그리고 오염물 유입량과 유입로를 파악하는거야.


셋째, 오염물질 유입로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지.


이중보는 하수처리장과 정수시설 기능이 합쳐진 혁신적인 구조물이야.


가뭄철에는 침전지의 물을 꺼내서, 이중보 앞의 모래에 넣어서,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유동성 여과를 한번 더 거치고 순환하도록하는거야.


 여과스톤을 설치할때, 1번 A의 형태로 대부분 설치할텐대,


암반층 바로 위에 자갈 가로 5M X 세로 5M 높이를 1M를 깔고, 


파이프를 결합하는거야.  그리고 콘크리트로 윗 부분을 매장하는거지.


자갈에 미생물들이 끼어서 막히는경우,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물을 꺼낸 이후에,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펌프로 역류시키면 해결돼, 


세척 기능도 있는거야. 여과스톤을 설치한 곳에는 반드시 지하에 조정실이 있어야 하고,


조정실에는 산소공급용 배수지와 가압펌프가 1개 있어야 돼,


그리고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꺼내서, 1차 배수지에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을 분리해서, 


영양염류는 저장용 배수지로 옮기고, 오염물질은 소각하거나, 재활용하는거지.


2개의 배수지가 있어야하는데, 더 늘려도 되겠지.


이것은 규모에 맞게 만들어야 하고, 하수처리장과 같은거야.


그리고 침전지에 있는 여과스톤 파이프의 물을 이중보 앞 부분 모래부분의 파이프로 흘려보낼수도있어야돼,


나중에 비가 오지 않는 가뭄철에는 침전지의 물을 꺼내서, 이중보 앞에다가 넣는거지.


그러면 이중보 앞에있는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 유동성 여과를 한번 더 거쳐서,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이 과정에서 영양 염류가 분해되고, 오염물질이 분해되겠지.


필요하다면, 이중보 여과스톤에 가압펌프로 산소를 공급해서 세척하고,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해서, 영양염류를 산화시키는데, 이때는 부력순환을 유도하는거야.


여과스톤 파이프와 산소공급용 배수지와 가압펌프롤 이용해서, 


세척하고 산소 공급해서, 부력 순환을 하거나, 


침전지의 물을 꺼내서, 이중보 앞 모래가 있는 부분에 넣는거야. 


 

이중보인데, A에 있던 물이 아래로 흘러가지. 모래 여과를 거치고, B부분으로 가는데,


B부분에 유동성 여과재와 나노버블수 산소 공급기를 가동해서,


산화시키는거지.


그리고 그 물이 범람해서 침전지로 유입되고,


산화된 영양염류는 침전되고, 깨끗한 물은 떠오르는데,


이 깨끗한 물을 한번 더 중력식 여과를 통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거지.


중력식 여과재는 자갈, 모래, 활성탄 정도면 되고, 대체제를 넣어도 되겠지.


그리고 태양광 발전기를 침전지 윗부분에 지지대를 설치하고 설치하는거야.


그러면 물의 증발량을 감소시키면서, 전력을 생산하지. 


가뭄철에는 침전지의 물을 꺼내서 이중보 앞 모래에 넣거나,


조정실에서 여과스톤 파이프에 결합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가압펌프로 


나노버블수를 만든 물을 역류시켜서 세척 겸 부력순환을 하는거야.


조정실에서 파이프 설계를 잘해야돼,


침전지의 물을 이중보 앞부분에 흘려보낼수있도록 설계하고,


여과스톤의 범람 설계가 되어있는데, A에서 B로가는 밸브를 잠그고, 


산소공급용배수지와 결합되도록 하는거지.


A의 여과스톤의 물이 지하에 설치된 조정실을 거친 이후에 B로 가도록 설계하는거지.


거기서 물의 흐름을 조정할수있어야돼,


밸브를 잠그고 바꾸고 하는것은 조정실에서 하는거지.


조정실이 여과스톤과 파이프를 조정하고, 오염물질 분리, 저장하는 배수지를 설치하는,


하수처리장이라고 보면되겠지. 가뭄철에는 이렇게 가동하고, 


비가 올때는 모래 여과 거친 이후에 물이 유동성 여과재 구조물을 한번 더 거치고,


범람해서,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의 침전물을 여과스톤과 펌프기를 조정실에서 꺼내서, 


분리용 배수지에서 분리시키는거야.


가뭄철에는 태양광이 의존도가 높고, 홍수철에는 수력 발전 의존도가 높겠지.


이중보는 하수처리장과 정수시설이 합쳐진 친 환경적인 구조물이야.


마지막으로 여과스톤의 경우, 거리가 10KM가 넘어가면, 10KM 구간에서 밸브를 잠글수 있어야 하는데,


0KM~50KM의 구간의 여과스톤을 이었다고 가정하면, 비가 흐르면서 오염물질이 


결국 0KM~10KM부분으로 쌓이기 때문에, 0KM~10KM 구간의 물을 꺼내서 순환시키는거지.


3라인으로 설계되어서, 나중에 0KM~50KM구간을 3라인중 1라인만 열고, 2라인을 잠그고 여과스톤을 활용하면서,


오염물질이 집중된 곳에만 강 본류의 여과스톤을 활용할수있겠지.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기만 하더래도 수질이 좋아지지.


강 본류 여과스톤 조정실에서 물을 꺼내서, 이중보로 유입해도 되고, 구조물을 따로 만들어서,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강으로 유입되도록 만들어도 되지.


이거는 사실 관광 자원 성격이 강해, 모래로만 여과되지 않는 것들을 이 구조물에서 걸러낼수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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