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0일인데 백화점 안에서 데이트하거든??... 무슥 백화점에서 선물을 사주겠다 하질 않나 점심저녁 다 비싼밥을 사주겠다 하질않나....(첫끼는 고든램지버거 두번째는 뭔 레스토랑코스요리;;;).. 내가 기겁하고 제발 돈 아껴 쓰라 하니까 매번 적금을 넣어도 돈이 남아돈다고 자긴 돈 쓸 곳도 딱히 없다고 하는데 진짜 이게말이나되는거임???얘 갓슴살인데;;;
내가 전화로 내내 부담스럽다고 난 그만큼 못해준다고 미안해서 안된다고 마음만 고맙게 받겠다면서 막 말렸는데 지가 더 미안하다고 제발 쓰게 해달라고.......본인 아버지는 100일에 다이아몬드반지를 주셨다느니..... 진짜똥꼬집피워.... 그래서 그럼 타협해서 점심을 내가 사게 해달라 햏ㅇ는데 또 그것도 싫대....진짜 미치겠네 어떡하냐
평소에도 걍 데이트비용을 내가 못 내게 하려고 함 그러길원하지도 않는데 진심으로.....사귀기전에 친구 사이일 땐 서로 번갈아가면서 잘 냈어서 사귀고도 그럴 줄 알았는데 너무 혼란스러움 고맙긴한데...,진짜고맙긴한데 난 돌려줄자신이없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과분함 나한테
뷰티틴트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