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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지류에 이중보 설치 하는 방법.jpg

GravityNgc |2023.06.16 11:33
조회 42 |추천 0


 

4대강 이중보가 설치되는곳은 물을 저장하는곳과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설치를 하는데,


간혹 지류임에도 물을 저장하는곳에 해당하는 지류가 있는데


여기를 강 본류로 간주하는거지. 마찬가지로 강 본류임에도 물을 저장하지 않는곳이 있어.


이런경우 지류로 간주하고 반으로 자를수도있지.


그래서 물을 저장하는곳을 기준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거야.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이중보 앞 부분의 여과스톤을


가로 세로 5m 높이 1m 자갈을 암반층 바로 위에 설치하고, 3라인으로 설치하는거지.


그렇게 물이 고이는 지점까지 설치를 끝내는거야.


그러다 보면 지류의 30%~50%정도밖에 여과스톤을 설치하지 못하는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 그 앞에 침전지를 뺀 보를 설치하는거지.


마찬가지로 보의 높이에 따라서 수위가 결정되고, 물이 고이는곳까지 여과스톤을 넣는거야.


그리고 수위가 상승해서, 범람 수위가 되면 그곳에서 다음 위치로 가는데,


지류 중간에 있는 여과스톤 파이프 옆에도 지하에 조정실을 하나 만들어두는데,


여기서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펌프로 역류시켜,


여과스톤을 역세척도 하면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만약에 물이 부족하다면 상류 댐에서 물을 방류해야겠지.


이렇게 지류에도 이중보 이후에 여과스톤이 설치된 보를 중간에 규모에 맞게 설치해서,


여과력, 정수력을 극대화할수있겠지. 이중보에서 침전지를 뺀 보 역시 침전지에 해당하는 위치에


지지대를 설치하고 태양광 발전을 설치해서, 용존산소율을 높이는거야.


 


사진으로 보면 이게 이중보인데, 침전지를 빼게 되면, 조정실에서 B의 물을 꺼내서, A로 유입시키는거지.


그러면 A에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B로 유입되고, 유동성 여과재와 산소를 공급 받은뒤,


A로 다시 재유입되면서, 순환되는데, B지역 공간이 1M~100M가 될수도있어. 


그만큼 필요에 따라 유동성 여과재가 많이 넣을수있다는거야.  


여과스톤이 설치된 곳에는 조정실이 반드시 필요하고, 산소공급용 배수지와 가압 펌프가 필요하다는거야.


침전지가 있는곳의 조정실에는 하수처리장과 동일하게 분리용 배수지와 저장용 배수지가 필요한데,


분리용 배수지에서 영양염류를 원심 분리기로 분리하고, 필요하다면 응집제를 사용해서,


영양염류는 저장하고, 깨끗한 물은 방류하고, 오염물질은 소각하거나, 


발효시켜서 퇴비로 사용하는거지.


핵심은 여과스톤을 설치된곳에는 지하에 조정실을 만든다.


침전지가 포함된 이중보의 경우 조정실에 분리용 배수지와 저장용 배수지를 만든다.


저장용 배수지에서 영양염류를 농축하도록 해서, 그 영양염류를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주변 농가에서 물과 혼합해서 사용하면 되겠지.


이게 4대강 정수시설화 지류에 이중보와 침전지를 뺀 이중보의 설치 방법이야.


엄청난 양의 모래를 여과재로 사용하고, 그 안에 사는 미생물에게 산소를 공급하면서,


엄청난 양의 영양염류를 분해 할 수 있지.


물만 흘러도 물이 깨끗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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