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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링플라워 듣다가 가사 이어지는 거 보고

못참고 써왔어... 이미 다 알고있었겠지만 그래도 발견하니까 약간 소름돋고 좋더라!!! 작사에 우지 범주 디노 이렇게 세 명 들어가 있어서 누가 내가 밑줄친 부분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제 절을 받으소서....... 이제야 이 노래에 꽂힌 나 좀 원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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