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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아이들을 망친건 오은영이 아닙니다 ㅡ ㅡ

ㅇㅇ |2023.06.16 23:45
조회 126,067 |추천 1,220
톡선에 오은영 박사가 만든 세상 글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씁니다 ㅡ ㅡ
오은영박사가 티비활동한게 제 기억으로 2005년경부터입니다
저도 사범대 졸업 후 교육계 종사했었고요.
대학생 시절부터 우아달을 시작으로,
애 엄마가 된 이후 금쪽이까지
거의 20년을 오박사 프로그램 봐왔는데,
대체 언제 오은영박사가 애들 인권 운운하며
기본적인 가르침마저 경시했나요?????
오히려 안되는건 절대 안되는거라고
끝까지 가르칠건 가르쳐라 합니다.

오늘날 영악한 청소년을 기른건
“학생인권조례” 영향이 가장 큽니다.
모르는분들은 검색해보세요ㅡ ㅡ

범죄자 인권 가해자 인권 챙기시는 분들께서,
학생님들 인권마저 지나치게 챙겨주신 덕분에
필드에서는 교사가 조금만 훈육해도
신고한다 소리나오게된거고요 ㅡ ㅡ
학생인권조례 이후로 교권이 미친듯이 추락한건
현장에 계신, 특히 중등교육계에서는 공감하실겁니다

오박사 관련 서적, 티비, 유튜브 영상
20년째 봐온 사람으로서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무지한데 아는척 하고싶어
엄한곳에 손가락질 하며
비뚤어진 자아실현 하지 마세요

인권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는것들이
감투를 쓰니
개나 소나 인권이라며
이나라가 이꼴 된거랍니다 ㅡ ㅡ

똑똑하고 소신있는 분들까지
선동좀 당하지 맙시다 제발요



추천수1,220
반대수185
베플ㅋㅋㅋ|2023.06.17 08:18
각 가정에선 인권 중요해서 어떠한 강압적, 강제적인 제지없이 애들 관리들이 가능하신가보죠? 현실을 보세요. 오은영박사가 아이가 진정할 때까지 양팔을 붙잡고 있는 모습은 교육이라면서 유치원, 학교에서 그렇게하면 학대라고 욕할거 아닌가요? 살짝 부딪히기만해도 당장 cctv보자며 소리지르고 일요일에도 선생님에게 연락하는게 정상이냐는 겁니까? 당장 10년전부터 있던 과한체벌들은 없어져야할 것이 맞아요. 근데 그걸 풀어놓는게 옳냐는거죠. 부모들이 제일 미친거지..
베플ㅇㅇ|2023.06.17 08:32
그기다 오은영박사가 불을 지핀거지 국민들 수준이 안되는데 아무리 좋은 방향 좋은 뜻으로 훈육방법을 전파해도 오히려 역효과가 난 상태니 오은영 박사가 좀 자제하는것도 맞습니다
베플ㅇㅇ|2023.06.17 08:59
크게 일조했죠 문제아를 금쪽이란 단어로 포장하고 주변 사람들의 마음은 헤아리지않고 오로지 저 문제아의 마음만 헤아리란 처방 내리는데 그건 집에서만 할 일인데 주변 선량한 친구 지인 선생님한테 피해를 준겁니다 문제가 있으면 훈육이라도 제대로해야하는데 매번 예민한 아이다 어른이 문제있다 그러면서 문제아는 사실 문제아가 아니다 이러면서 감싸는데 이거야말로 문제입니다 그리고 1:1 지도가 가능한 상황과 1:다수 지도를 해야하는 상황이 다른데 그에대한 대처도 저 문제아만을 위해 방안을 내놓고 나머지 다수가 희생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니 학교 선생님들이 이젠 못하겠다 얘기나오는거죠
베플ㅇㅇ|2023.06.17 12:22
교사 빵터지고 지나갑니다~ 어딜 사회탓 오은영탓을 하고있어?ㅋㅋㅋㅋㅋ 지새끼 젤 귀한줄 알고 받아쓰기만 시켜도 아동 학대라면서 지랄하는 부모들이 문지지 ㅋㅋㅋㅋ 세상에 미친 선생들도 많기 때문에 당연히 학생은 보호 받아야 할 권리가 있고 애를 패면서 교육하는건 안될일임. 하지만 훈육은 필요함 지 애가 학교에서 선생한테 혼나서 왔다고 지랄지랄하는 병신 부모를 탓해라 괜히 이상한데 화살 돌리지말고
찬반ㅇㅇ|2023.06.17 08:13 전체보기
오늘날 아이들을 망친건 옛날 폭력적인 선생들이고 그 선생들 때문에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전교조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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