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보의 경우, 여과 스톤을 촘촘히 넣고 파이프의 크기를 키우게 되면
완속 여과가 이루어지는거야.
파이프의 크기를 작게 하면 고속 여과가 이루어지지.
파이프를 3개~5개의 라인으로 밸브를 잠그고 닫도록 설계해서,
세척할때 파이프 1개만 열어두고 다 닫고, 지하 조정실에 있는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침전지의 물을 꺼내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 펌프로 역류시켜 세척하는거야.
산소공급용 배수지에 미생물을 넣을수도있는데, 미생물이 모래 사이에 들어가는거지.
이러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증가하게 되고, 완속여과를 통해, 유기물의 분해를 촉진하고,
영양염류를 다음 유동성 여과재에서 산화반응을 일으켜 침전지에서 제4형 압축침전으로
꺼내서, 배수지에서 오염물질과 영양염류를 분리해서, 영양염류 저장형 배수지에서
농축을 하고, 오염 물질은 재활용하거나 소각하는거지.
여기서 핵심은 이중보의 운용 방법인데, 여과스톤의 파이프가 크고 많을수록,
완속 여과가 이루어진다는거야. 하지만 청소할때는 고속 여과가 효과적이닌깐,
3라인 설계가 합당하겠지.
이중보 앞에도 3라인, 강 본류도 3라인을 기본형으로 해야 돼,
필요하다면 5라인도 가능하지.
비가 오지 않을때는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역류시키고,
이때 미생물 혼합액을 넣어서, 모래의 유기물 및 영양 염류 분해 능력을 키워주는거야.
그러면 수위가 상승해서 유동성 여과재있는곳으로 물이 흘러들어오는데, 이렇게 순환시켜주는거지.
가뭄철에는 태양광 발전을 이용해서, 침전지의 물을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
역류시키고, 침전지가 없는 지류의 보에서는 유동성 여과재에 있는 물을 꺼내서,
나노버블수를 만들어 역류시키면 되겠지.
지류 지천에도 이중보와 침전지를 뺀 이중보를 설치해서,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유동성 여과재가 있는곳이 1m가 기본인데, 3m 5m까지 늘릴수도있어.
특히 침전지가 없는 곳의 경우나 유속이 빠른 경우, 산화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유동성 여과재의 보의 길이를 연장할수있지.
유동성 여과재가 있는곳 밑에 나노버블수가 충분하게 공급하는거지.
이 영양염류 산화율을 높이는게 침전지의 효과를 높이는거야.
필요하다면 응집제, 침전제를 침전지에서 사용할수있겠지.
그리고 마지막에 중력식 여과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고,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하는거지.
강 본류 여과스톤에도 조정실이 지하에 설치되는데, 취수장과 연결하고,
산소공급용 배수지도 연결되지. 산소공급용 배수지의 가압 펌프로 역세척도 해야돼,
이때도 3라인중 1라인만 열어두고 가압펌프로 역세척을 하는거지.
산소 공급용 배수지의 물을 강 본류에서 끌어와야겠지.
그리고 물을 방류할때 조정실에서 댐수로식으로 우회할텐데,
세굴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할수있지.
보 근처에 중력식 여과재 구조물을 만들어서,
중력식 여과를 거친 이후에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할수있어.
세굴도 막고, 그 힘으로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여과스톤이 강 본류에만 설치되어도, 물이 강 밑바닥의 모래를 경유하면서,
산소를 공급하고, 호기성 미생물에 의한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지.
모래 한 알에는 미생물 수십만마리가 살고있는데, 수억톤의 모래를 사용할수있게 되는거야
보가 설치되면 산소 공급이 어려워져서 정수능력이 떨어졌는데,
여과스톤이 경유하도록 해서, 미생물에 산소를 공급하게 만드는거지.
여과스톤은 보를 재평가 받게 할 혁신적인 시설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