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환갑이신데 제가 어릴때는 너 알아서해, 공부나해 등 조금이라도 관심어린 말을 안해준 분이
제가 다 큰 시점에서 자주 저랑 함께하고싶어하시는데 왜저러나 모르겠습니다.
가족행사?라기보다는 제사에 참여하라는등 나랑 같이 밥먹자는등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나이들어서 애정결핍이 온 것일까요?
하긴 사업하다 망했고 일을 전전긍긍해도 잘 안풀려, 어딜가서 경제적으로 열폭받고
배우자한테 무시당해서인지 그래도 예예 수긍 잘하는 만만한 자녀한테 집착하는것일까요? 뭔가 소름돋네요.. 가족이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