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30대 초중반 향해 달리는 ? 중인 덜렁 고추임
요즘 게임도,티비도 너무 재미없어 퇴근하고집에오면
너무 박탈감이 심해 그래서 헬스,배드민턴,탁구 퇴근하고할 수 있는 것들 이것저것 해보았는데 다 재미가 없어..
나님.. 퇴근하면 이제 마트가서 시간때우거나,하는게없음
혹여라도 애기들, 보면 너무귀여워서 미칠거같음
선봐서 결혼이라도 해야할까??
전문직7년차 아직 월급은 많진 안아 근데 시간지나면 계속 올라 지금도 1년마다 적지만 오르고있고
Max 가 없어 주간만근무 주5일 연애도 하고싶고 근데
꼭 연애를 해야하나 그런생각도 들고 모르겠다..
공허하네.. 주말이면 방콕만하고 이게 친구,가족이 없어 갈 곳없이 혼자사는 혼족의 인생인건가 싶기도 하고 언넝 체념해야할까?
우울증이 온거같기도하고 일할때가 더 나은거같아 계속. 뭐라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