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게 과연 사랑일까?

쓰니 |2023.06.19 00:13
조회 283 |추천 0

안녕
난 250일 정도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 헤어졌다 만나기를 6번정도 반복을 했던 거 같아 하지만 서로가 잊지를 못하고 만나였고 짧은 시간에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어 내가 알바를 하는데 월급이 들어오면 나한테 쓰는 게 아니라 항상 남자친구를 위해 올인했어 남자친구는 나한테 쓰는게 없고 100일 때는 서로 선물을 교환하였고 200일 땐 나만 선물을 주었고 선물을 받지 못했어 하지만 나는 물건을 받으려고 남자친구와 사귀는 게 아니라 그냥 넘어갔어 그리고 내 생일이였는데 편지 한통없더라 좀 많이 서운했는데 원래 남자친구가 돈도 부모님한테 잘 못 받고 살아서 그러려니 하고 난 내 모든 걸 다 해줬어 하지만 난 남자친구 사정을 다 알고 있던지라 아무 말 하지않고 잘 지냈어 근데 요즘 자주 싸우게 됐어 150일쯤이였나 여자로 많이 다투고 남자로 많이 다투고 거짓말이나 약속 때문으로 하루에 3번씩은 싸웠던 거 같아 난 정말 많은 진지한 대화를 했고 바껴주길 기다렸지만 100일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바뀐 건 없더라 요즘은 나한테 욕도 하더라 항상 걔가 잘못을 해도 자주 싸운다는 이유로 항상 헤어지려고 하고 나한테 막말을 하고 딴 남자 만나라는 식으로 항상 말하더라 진짜 미치겠더라 나도 참은 거 많고 어려서 그럼지 다 이해하고 살았는데 말이야 나머지는 담편에 써줄게 일단 이정도로 마칠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