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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놀이 후기

하..이제야 정신차려서 불꽃놀이 후기쓴당
지방방울이라 새벽기차타고 가서 9시 정도 도착 !
이때도 사람 꽤 많았음
그래서 달려라방탄의상 존이랑 방탄존 구경 이때 다 함 ㅋㅋ 그리고 라이브 쇼 하는 곳에 돗자리 깔고 앉아있었는데 아미들 서로서로 굿즈 같은 것도 나눔받고주고 자리도 맡아주고 .. 난 진짜 감동이었건게 중간에 자리를 많이 비웠는데 물건 1도 안없어지고 오히려 서로서로 지켜봐주고 진짜 축제 분위기였어!!
글구 불꽃놀이특별석이 6시 30분부터 입장해서 8시 30분에 시작인 거 보고선 어떻게 기다리나 했는데 기다리는 시간마저 낭만적이었어
아미들 다 나눠준 보라색 매트 깔고 앉아서 노을 지는 거 바라보면서 와아 ..하면서 다들 동영상이랑 사진 찍도라
바로 한강 앞이고 저리도 넓찍하고 자리싸움 이런 거 하나없이 분위기 자체가 너무 여유로웠어
낮에는 너무 뜨거웠는데 이때부터 날씨가 살살플리면서
낭만가득 !!
한 7시 30분부터 제트스키? 인가 그거랑 경찰 보트 수십개가 한강위에서 안전점검함
글구 bts♡love 이거 유람선도 8시쯤에 움직이고 다른 유람선들도 불켜지면서 근처 도는데 너무 이뻤고
남산타워에 보랏빛이 켜지면서 걍 다 보라보라함 ..
진짜 ㅠㅠ 7시 25분쯤에 뒤 아미라운지에서 슈가 영상편지나왔음 ..
글구 30분 되자마자 보라색 빛이 은은하게 뜨더니 정국이 목소리 나와서 기절하는 줄 알앗서 ..ㅠㅠ
걍 30분내내 내가 먼 중국에서나 할 법한 불꽃놀이 사랑고백 받는 기분 귀랑 눈이 다 즐거웠어...하...
너무 벅차서 엉엉울고 싶다가도 이 순간을 눈으로 간직하고 싶어서 최대한 생눈으로 담았어
버터플라이랑 소우주 테잌투 나왔을땐 진짜 찡했어..
와국인 아미들도 불꽃나올때마다 계속 감동받드라
세상 모두가 방탄과 아미 10주년 축하해주는 기분 !
진짜 아미 하길 잘했다는 생각 듦
생각날때마다 꺼내봐야지 ㅠㅠ
10주년이고 100주년이고 두고보자구 !
팬들한테 불꽃놀이 선물해줄 생각도 마음도 능력도 방탄밖에없음 ㅋ 평아하자...
+ 스밍도 더 열심히하자 !!
난 가서도 스밍해따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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