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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2 캐스팅 확정

ㅇㅇ |2023.06.19 10:21
조회 3,468 |추천 5

 


지난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 에미상 6관왕을 휩쓸며 K콘텐츠 돌풍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이 시즌2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 








'오징어게임'은 앞서 지난해 6월 일찌감치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며 본격적인 촬영은 올 하반기에 시작할 예정이다.


확정된 출연진의 구체적인 배역, 비중이나 출연진 명단등은 아직 베일에 싸여있다.








공개된 캐스팅 라인업을 보면 시즌1에서 활약한 배우들도 다시 출연한다.


 


시즌1에서 주인공 성기훈 역을 맡아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이정재,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의 판을 주도하면서도 가면 속에 얼굴을 숨긴 ‘프론트맨’으로 깜짝 등장한 이병헌,





 


 딱지를 들고 다니며 사람들을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으로 초대했던 ‘딱지남’ 공유, 







 


비밀을 밝히기 위해 게임에 뛰어든 경찰 황준호 역의 위하준 등이 모두 시즌2와 함께 돌아온다.










여기에 임시완, 강하늘, 박성훈, 양동근이 새롭게 합류한다. 



임시완은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와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등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호평을 듣고 있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강하늘이 시즌2에 합류했다.





 



'더 글로리'에서 인상깊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던 박성훈과 






 


넷플릭스 영화 '야차'와 드라마 '치얼업'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입증한 양동근의 캐스팅도 시즌2의 궁금증을 높인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즐들은, '장그래'(임시완)와 '장기백'(강하늘) <미생> '신입즈'가 어쩌다 오징어게임2에 참가한게 된거죠?라는 반응과 


 


 


 



박성훈 SNS에 올라온 오징어 게임2 출연 소식을 접한 해외팬은 '당신은 녹색을 선택한 것이 확실합니까?' 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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