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 차례 가볍게 시동 걸로 괜찮아졌다가 며칠전부터 힘들어서요
딱 작년 이맘때네요. 더워서라고 느끼기엔 뭔가 쎄~ 한 신체적 느낌.
소름끼치듯 올라왔다가 잠 시 후 사라지고 시간 차 두고 며칠 간 그렇게 반복되다가 어느 순간 사라졌어요. 그 때 인터넷 창에 뭔가 또르륵 올라오는게 있었어요.
리**라. 최명길 씨 광고하는거.
관심이 가서 견적? 한번 넣어봤다 전화에 문자에 엄청 시달렸어요. 지금도 간간히 문자옵니다.초기라서 그 정도고 심해질거라 했는데 괜찮아졌길래 시간이 흘러서 지금에 왔는데며칠 동안 그냥 더운게 아니라 싸아~ 하니 전기 오 듯 올라오면 등에 한바탕 땀이 쏟아져요그리고 내렸다가 반복되고 그게 자주 일어나네요. 자다가도 그러니 오늘은 새벽 2시부터 통 못 잤구요.아직 직장을 다니는데 며칠 이러니 너무 힘들고 낮에 잠이 올 때 잘 수 있는것도 아니고어제 tv 를 보면서 박미선씨 광고하는 유산균을 먹고 있다는 몇분이 나왔어요.그거 먹고 좋아졌다고.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방법으로 어떻게 견지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산부인과를 가봐야 할지.올해 건강보험공단에서 나온 건강검진은 왜 10% 자 부담이 붙는지 모르겠어요. 모두 그러네요. 검진 하면서 같이 물어봐야할지. 따로 먼저 가봐야 할지.일단 유산균이라는거 살까 하다가 먼저 여기에 여쭤봐요.모든 갱년기 주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