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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5) - 공교육을 좀먹는 바퀴벌레만도 못한 사교육시장

바다새 |2023.06.19 19:58
조회 140 |추천 0
공교육을 좀먹는 바퀴벌레만도 못한 사교육시장은 말기암 환자의 몸에 기생하고 있는 말기 암덩어리보다 더 나쁜 조직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사교육시장은 2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바퀴벌레처럼 박멸하기가 쉽지는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급하게 서두르기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바퀴벌레보다는 사교육시장의 역사가 더 깊을 것입니다. (최대우 2023. 06. 19)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4부> - 경제학의 맹점
작성 : 최대우 (2023. 03. 29)

양곡법 개정안(쌀 생산량이 평년보다 3~5% 증가하거나, 쌀값이 평년보다 5~8% 떨어지는 경우 정부가 초과 생산량을 매입)에 대하여 궂이 대통령의 거부권까지는 행사할 필요가 없다고 사료됩니다. 경제학의 맹점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정화하는 자정작용도 작동되기 때문에 궂이 대통령의 거부권까지는 행사할 필요가 없다고 사료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9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15)

시대가 사람을 만든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물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수 많은 지지자들의 이탈표를 발생시킨 결과, 박빙으로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가 어부지리를 얻어 이재명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만든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즉,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이런 이재명 대선후보의 낙선운동이 윤석열 대선후보의 어부지리 당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사실에 부합하는 전략적인 분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물줄기의 방향을 일시적으로 약간은 돌려 놓을 수는 있겠지만 그 물줄기가 바다로 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고 주장하는 것도 옳은 주장일 것입니다. 시대가 사람을 만든다는 점에 비추어 본다면 이 주장 또한 설득력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런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물줄기를 막아 바다로 흘러가는 것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그 물줄기의 목적지가 태평양이라고 비유해 본다는 저의 결정적인 전략으로 인하여 그 물줄기의 방향을 태평양이 아닌, 대서양이나 인도양으로 바꿀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8부> - 윤석열정부의 성공
작성 : 최대우 (2023. 06. 13)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장에 재임명(再任命)하신다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저의 모든 힘을 쏟아 부어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지난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것만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즉,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보다 약간 앞서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때 제가 끼어들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이재명 대선후보는 20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빙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와중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전략을 사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가 낙선하도록 한 방법은 바로 이번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끌어들인 점 이었습니다.

저는 2022.02.25 저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 주장때문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던 수많은 유권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 · 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이런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박빙의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어서 이재명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하게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재임명하신다면,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윤석열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펀글] 윤 대통령, 킬러 문항에 "아이들 갖고 장난치는 것…수능·내신서 빼라" - 뉴스1 (2023. 06. 19)

(중략)

최동현 기자 (dongchoi89@news1.kr)
한상희 기자 (angela0204@news1.kr)



[펀글] SK 최태원·노소영 둘째딸 휴직하고 미국행, 무슨일? - 펜앤드마이크 김진기 기자 (2023. 06. 16)

(중략)

민정 씨는 지난달 남동생 인근 씨와 함께 부모의 이혼 소송을 맡은 서울고법 제2가사부(재판장 김시철 부장판사, 강상욱·이동현 고법판사)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탄원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친모인 노 관장 측에 우호적인 메시지가 담겼을 것으로 추정된다. 노 관장은 올해초 법률신문과 인터뷰에서 "1심 판결문을 받아들고 나서 재판을 더 받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도 했다. 딸과 함께 차를 타고 눈길을 운전하면서 '엄마 혼자 너무 힘드네. 여기서 멈출까'라고 물어봤다. '엄마, 그만하면 됐어'라는 말을 듣고 싶은 생각도 없지 않았다. 모든 마음을 꺾는 판결이었다"며 "그런데 딸이 '여기서 그만두는 엄마가 내 엄마인 것은 싫다'고 대답했다. 그때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도 부끄러움과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김진기 기자 mybeatles@pennmike.com



(사진1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둘째 딸 최민정 해군 소위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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