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된 톡커남입니다~
그냥 화끈하게 서론 집어 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욧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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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일입니다....
여친네 집에서 띵가띵가~놀고 있었을 적이었죠
처음에 아랫배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하더라구요..ㅋㅋ
근데 그때도 톡을 보고 있던지라~;ㅋㅋㅋ
그냥 참았죠,..ㅋㅋㅋ
근데 점점 신호가 심해지는 거예요..ㅠㅠ
그래서 이것만 보고 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던 찰나...
여친 남동생이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는데 한 30분 걸리는뎁.......
전 진짜 쪽팔림을 무릎쓰고.....
.... "XX야 나 진짜 쌀거 같애..."
라고 말하니.....
문 너머로 " 잠시만요... 금방끝나요~" 라고 답장이 왔어요..
전 괄약근에 힘을 주고!!!
참고 있었죠....
忍 忍 忍 忍 忍 忍 忍......
참을 인 자 계속 그렸습니다....
더이상 못 참겠다 싶어서.. " 아직 멀었니...?" 하고 묻자...
"조금만 기다리세용~" 하고 다시 답장이 날아왔어요...
전 더이상 참지 못하고 친구가 가까이 살길래 친구네 집으로 튀어갔죠~....
그치만....
뛰는바람에..
괄약근에.. 살포시
.
..
...
....
.....
힘이 풀렸답니다................................ㅠㅠ
반바지를 입고 있던 저는....그만................
나와선 안될 것들이 제 배출구를 벗어나 나와 바닥에 떨어지고 있었죠....
계단은 어찌나 많던지.....
그 날따라 왠 쾌변................ㅆㅂ
죠때따.!!!!
생각했죠...
그래도 남은거라도....
해치우려 친구네 집 근처 화장실로
뛰었죠............
겨우 도착해서 다 싸고 나니....
아.....변기 막혀서...물 안내려갈 뿐이고....
물은 흘러 넘치고 있을 뿐이고....
그 덩물이...내 발을 지나가고 있고....
암담했죠...
반바지인데 다리엔 덩어리가 지나가면서 남긴 흔적이 있고........
여자친구네 들가자마자......
화장실로 띠었죠....
그리고 샤워하고...
문 살짝 열어서 바지 하나만 달라고 해서....
노팬 차림으로 나왔습니당..ㅠㅠ
근데 여친이 하는말... " 덩 쌋니?ㅋㅋㅋ 아 똥쟁이ㅋㅋ" 라고 하길래..
전 화나서 그날 대판 싸웠죠....
실수 할수도 있는건데...
그렇게 그날은 제 생에 최악의 날이 되었습니다....ㅋㅋ
많이 미흡한 글을 읽어 주시느라 감사해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성..ㅠㅠㅋㅋ
톡되면!! 반응 보구 싸이 공개 할게욧!!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