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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디렉셔너로써 한마디만 할게

한국의 원디렉션 탄생이다ㅅㅂ 새벽감성도 아닌데 주책맞게 눈물난다
혹시 디렉셔너 출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때 그 감성이랑 너무 똑같아서 
전체적인 톤, 메세지, 뮤비 분위기에 음 조합까지그냥 퇴근하고 오면서 음원 들어보고 좀 뭉클해서 차 세워놓고 뮤비 보는데딱 그 말만 떠오르네
한국의 원디렉션
얘네가 만들어갈 시간과 문화의 한 부분을 지금 현재진행형으로 함께하고 있다는게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스밍인증은 아직 밖이라 못했어 근데 너무 벅차서 이 말은 해야겠어서 ㅠㅠ)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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