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강 본류 정수시설화 핵심 원칙.jpg

GravityNgc |2023.06.20 08:38
조회 41 |추천 0

 

강 본류도 마찬가지인데,


물을 저장하는곳이 강 본류지.


하류의 경우, 지류임에도 하류 특성상 수량이 늘어나면서 물을 저장하는곳이 있는데


이곳은 강 본류로 간주해야겠지. 


그러면 강본류와 간주 강 본류(하류 큰 지류)가 만나는 지점은 이중보를 설치하지 않아도 돼,


하구둑이 설치된 곳 윗부분의 큰 지류가 그런곳이지.


이 1차 작업을 먼저 하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 모두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그 외에는 제방을 쌓는거지. 그러면 물이 제방을 범람해서 들어오거나, 


지류를 통해서 들어오는데, 제방이 설치된곳 뒤로 50m를 밀고, 그 밑에 배수관을 심고, 


지지대를 설치하고 지지대 밑에 자갈을 깔고 모래로 덮고, 


마지막에 자갈로 깔아서, 배수 시설을 만드는거지.


만약에 비가 오면 이 배수관을 통해 오염물질이 하수처리장이나, 이중보의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서 응집제와 침전제를 살포해서, 오염물질은 가라앉고 깨끗한 윗물만 범람해서,


강 본류로 흐르도록 하는거야. 


이 과정에서 중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치닌깐, 


정수되어 강 본류로 유입되겠지.


이렇게 강 전체 물길의 주변을 이중보로 막고, 제방으로 막는거야.


그리고 제방을 쌓은 곳의 오염물질을 배수시설을 만들어서, 


하수처리장이나 이중보의 침전지로 이동시켜서 처리하는데,


침전지로 유입되는경우,


침전지가 설치된 이중보의 조정실에서 침전지의 물을 꺼내서,


대형 분리용 배수지에서 응집제로 응집시켜서 응집물을 꺼내서 저장용 배수지로 이동하고,


처리수는 다시 강으로 방류하는거지.


이중보는 하수처리장이면서도 정수시설이되는건데, 필터라고 할수있어.


여과스톤이 설치된곳에는 그에 맞는 조정실이 필요하고, 그곳에서 가압 펌프와 산소 공급용 배수지가 있어야돼, 


그래야 세척도 하고, 산소도 공급하고, 물을 방류하지.


 

이중보의 설계인데, a부분의 암반층 바로 위에 가로 세로 5m x 5m 높이 1m로 자갈을 깔고, 


파이프를 결합하고, 자갈 윗부분을 콘크리트로 미장하는거지. 


그러면 물이 최저층의 옆으로 흡수되어 모래 여과를 거친이후에 조정실을 통해 우회해서  b지

역으로 넘어가는데,


b지역이 1m~10m정도 될수도있어. 나노버블 산소발생기로 최저층에서 산소가 나오고,


그 위에 유동성 여과재를 두는거야. 


그러면 물이 산소를 공급받고 유동성 여과재를 거치고, 


분리망을 통과해서 범람해서 침전지로 유입되는데,


이 분리망이 유동성 여과재를 막아주는거지.


그리고 침전지에서 제4형 압축침전으로 침전물만 꺼내서 분리용 배수지에서 응집제로 처리하고,


저장용 배수지로 옮기는거야. 처리수는 이중보 앞 모래가 있는곳에 방류하는거지.


침전지의 수위가 올라가면, 깨끗한 물이 중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쳐서 방류되는데,


중력식 여과재도 1m~100m가 될수있어. 그 안에 더 많은 여과재를 넣을수있겠지.


자갈,모래,활성탄,모래,자갈 순이지. 나중에 역세척을 하기 위해서, 


범람 문을 닫고, 펌프기를 끼고, 물을 꺼내서, 역세척도 가능하겠지.


여과재의 교체, 역세척 모두 가능한데, 그것을 조정실에서 해결하게 될꺼야.


이중보는 필터라고 할수있어.


원래 강이라는게 비가 오면 토지의 오염물질을 지류를 통해 강 본류로 이동시키고,


강 본류에서 바다로 배출하면서 물이 깨끗해지는건데,


지류에서 오염물질을 이중보라는 필터를 통해 제거해서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을 방류하거나, 취수장으로 보내면서,


밑바닥의 모래에 산소 공급해서, 미생물의 자정작용을 극대화하는거지.


눈에 보이는 녹조 문제만 해결하는게 아니라. 4대강의 수질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있지.


이렇게 했는데도 이중보 부분에 비료를 10배,100배,1000배를 방류한다면,


침전지에서 약물을 그에 상응하게 사용하면서 침전물을 꺼내면 되긴 하는데,


오염원 특별 관리 구역으로 정해서, 오염물질의 배출을 못하게 원천척으로 막으면 되겠지.


이 사업 이후에 오염원 관리 하면서, 4대강을 1급수에 가깝게 만들어가는거지.


그리고 수경 재배 전환을 하도록 하는거야. 


이중보 앞에 엄청난 양의 모래를 전부 활용할수 있어.


침전지가 설치된 보의 지반을 잘 잡아줘야하는데, 


침전지의 수위가 높고 강 본류가 낮으면 밑으로 물이 역류하는데, 


슈퍼콘크리트로 지반을 잡아주면 되겠지.


주변도 제방을 쌓으면 돼,


필요하다면 제방을 쌓고 지반을 강철과 슈퍼콘크리트로 잡아주면 되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