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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두고 혼자 바에서 술먹은 남편 카톡

ㅇㅇ |2023.06.20 19:13
조회 188,539 |추천 470

여기 댓글 엄청쎄네요 ㅋㅋ
입으로 똥싸시는 분들 제 남편같은 상대분
만나서 꼭 결혼하길 바랄게요
진심으로 걱정해주신 분들 댓글보고 뭉클해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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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인데 친구만나러간다고 하면
바에가서 혼자 술먹은적이있어서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이번에도 가서 이유가 모냐고
물어보니 이렇게 카톡왔어요
여러대상이랑 대화하고 싶어서 갔대요
첫째 만삭때고 대학교 여자 동창한테
보고싶다고 디엠을 하질 않나
그리고 그렇게 바에간게 제가 못나가게
해서 그렇데요
저게 타당한 이유인가요?

추천수470
반대수32
베플|2023.06.21 01:02
그러게 여러 사람이랑 대화하며 살지 결혼 왜 했을까.
베플ㅇㅇ|2023.06.20 23:21
바에 가면 가슴 반 드러낸 옷 입은 여자들이 남자손님 기다려요. 대화상대 해주는 바들이 다 그렇습니다..ㅋ 거기서 마누라 험담하고 집안 속사정 속내 다 드러내고 하는데 무슨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는걸까요?아이고 웃겨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6.21 05:42
.......................... 저런 남자는 도대체 결혼을 왜한걸까 ?
베플남자|2023.06.21 15:10
직업을 택시로 바꾸라 하세요.
베플ㅇㅇ|2023.06.21 04:17
첫째 때 남편 바람기 알았는데 둘째 가진거 보니까 할 말이 쏙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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