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3.06.20 20:54
조회 142 |추천 0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다른 사람은 눈에 안들어오는데 딱 경위나 경감이나 되는 50대 남자가 두명이 들어왔다.

가서 대 놓고 바로 한소리 했다.

"마!! 너네 경찰청장한테 한 소리 하고 온나. 그러면 내가 인정한다. 아무 소리 못하고 오면 그냥 나가면 된다."

"왜 쪽팔리나? 얼굴 벌게지게!!!"

"니는 범죄자한테는 그렇게 큰 소리 치면서 너네 경찰청장한테 그런 비리가 있는건 왜 말도 못하니?"

풉^^ 내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경찰관을 가르치나?

"니가 그말 한마디 하고 오면 내가 니를 인정한다."

아무 말 못하겠나? 그럼 입닫고 조용히 나가라.

조직폭력배도 못 하는 짓을 왜 하는지 압니까?

경찰관이 "예전에 어떤 애가 왕따 시키는데 반에 여학생 물통에 오줌싸라고 한 정도까지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무시 한다.^^

6촌 이내의 가족을 바로 앞에서 모르는 척까지 해봐라.

남자가 그 정도는 되어야 싸워도 이기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