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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막즈 삼복즈ㅠㅠㅠㅠㅠ

지웅 > 유진 : “잘 챙겨주고 싶다. 팀 막내니까 이제 내가 지켜줘야지.”
유진 > 지웅 : “아홉 살 차니지만 거리감 없이 잘 이야기하고 지내는 멋진 형이다.”
감동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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