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있는듯 했으나, 그정도의 금리인상으로는 치솟기 시작하는 물가를 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3. 0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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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이동관 특보는 지난 8일 입장문에서 진술서를 쓴 피해 학생 두 명 중 한 명과는 1학년 때 화해했다고 밝혔'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피해 학생과 화해했다는 그 진술 자체가 학교폭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잖아요. 화해했다고 해서 학교폭력 그 자체가 없었던일로 되는 것도 아니고요.
제목 : 달달검사 <6부> - 금리
작성 : 최대우 (2023. 02. 23)
오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언론보도를 보고 금리와 관련된 저의 견해를 드립니다.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겠지만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5~8%까지는 계속 올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금리가 오르게되면 부동산 경기의 침체와 물가 상승 등의 부작용이 자연스럽게 함께 할 것입니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금리가 5~8%정도에 도달할 때 까지는 잠시 잠시 숨고르기는 하겠지만 올라가는 것을 멈추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누가 더 이득을 볼지는 미리 예상하시면 안됩니다. 전에도 제가 강조했듯이 내가 제시하는 증거는 상대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하고, 상대가 제시하는 증거는 나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것은 어는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즉, 계속되는 금리인상으로 누가 더 이득을 볼거라고 장담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 될 것입니다.운이 좋은 사람은 금리인상 중에도 큰 이문을 남기겠지만,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 정도로 재수가 없는 사람은 금리 인상으로 큰 손실을 보게될 것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9부> - 2단계 인상
작성 : 최대우 (2023. 04. 01)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4일(현지 시간) 프린스턴대 강연에서 “인플레이션을 둔화시키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긴축과 함께 더 오랜 시간 이를 유지하는 정책이 필요할 것”이라며 “가격 안정성을 회복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미국인들이 기대하는 바이기 때문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확고한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 서울경제 김흥록 기자 2023.3.5 }}} 언론보도를 보고 금리와 관련된 저의 견해를 드립니다.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겠지만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4부> - 0.1은 무엇을 말하는가
작성 : 최대우 (2023. 02. 09)
학창시절 학교 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상품가격을 설명하실때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학원 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은 모두 다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여기에 나오는 상품원가는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고, 같은 뜻이지만 나쁜 의미로 씌일 때는 '액면가'라고도 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상품원가=액면가' 입니다. 그러나 상품가격과 상품원가(액면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상품가격은 상품원가(액면가)에 0.1(10%)를 더해서 계상합니다. 산식은 '상품원가 × (1 + 0.1) = 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나 상품가격을 설명할 때 학원 선생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상품원가까지만 설명하시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상품가격 = 상품원가 × (1 + 0.1)'까지 모두 다 설명하시고 다음 강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학원 선생님뿐만아니라 학교 선생님도 상품가격을 계상하는 시험문제는 출제하지 않고 상품원가(액면가)를 계상하는 문제만 출제합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을 열심히들은 학생'과 '학교 수업보다는 학원 수업을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사회에 진출하면 딱 10%의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 장애가 발생합니다. 즉, 똑같은 상품을 두고 학원 위주로 공부했던 분들이 상품가격을 계상하면 100원이 나오므로 100원짜리가 맞다고 주장하게 되는데,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분들은 그 상품원가 100원에 10%를 더해서 상품가격은 110원이 맞다고 주장하게 됨으로 의사소통 자체가 불기능해 집니다. 그렇게 영어실력이나 국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
[펀글] 美, 10회 연속 금리인상 뒤 동결…연내 추가 인상 강력 시사(종합2보) - 연합뉴스 (2023. 06. 15)
{기준금리 5.00~5.25% 유지…한미 금리차 '1.75% 포인트'로 역전 계속}
{점도표상 연말 금리 전망치 5.6%…올 하반기 2차례 베이비스텝 전망}
{파월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매파적 금리 동결' 평가}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4일(현지시간)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지난해 3월부터 약 15개월간 10차례 연속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던 연준이 이번에는 금리 인상을 건너뛴 것이다.
연준은 그러나 물가 안정을 위해 올 하반기에 금리를 더 인상하는 매파적 입장을 강력하게 시사하면서 추가적인 긴축 조치를 사실상 예고했다.
(중략)
강병철(soleco@yna.co.kr)
[펀글] 바킨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높아 금리인상 더 해야” - 뉴스1 (2023. 06. 17)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토바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개선되지 않으면 더 많은 금리인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킨 총재는 16일(현지시간) 매릴랜드에서 열린 통화정책 관련 회의에서 “우리의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2%”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으로 많이 둔화됐지만 여전히 4%에 머물고 있다. 대표적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달 4%를 기록했다.
이는 25개월래 최저이지만 연준의 목표치인 2%를 2배 상회한다.
그는 “금리인상이 경기 침체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지만 70년대처럼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상승)이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을 확실히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너무 빨리 금리 인상 정책을 철회해 인플레이션이 되살아나면 미국 경제가 더 많은 피해를 입고, 연준도 할 일이 더 많아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킨 총재는 올해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투표권이 없는 연준 간부다.
박형기 기자 (sinopark@news1.kr)
(사진1 설명) 기자회견하는 파월 연준 의장 <워싱턴 EPA=연합뉴스>
(사진2 설명) 기자회견하는 파월 연준 의장 <AFP=연합뉴스>
(사진3 설명)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