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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X박성웅X임지연 <국민사형투표> 8월 첫방

ㅇㅇ |2023.06.23 11:49
조회 2,525 |추천 2


박해진 박성웅 임지연 주연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가 8월 첫 방송을 확정했다.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는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미상의 인물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이다.  조회수 약 1억 3천만 회를 기록 중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사이코지만 괜찮아'(2020) 박신우 PD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2016) 조윤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해진은 극 중 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 1팀장 김무찬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거칠고 저돌적인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박성웅은 극 중 법학자였지만 8살 딸을 성폭행한 범인을 직접 살해하고 자수한 뒤 교도소에서 장기 복역 중인 권석주로 분한다. 





 



임지연은 극 중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국 5년 차 경위 주현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국민사형투표'는 8월 10일 목요일 오후 1회, 2회 연속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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