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입장 : 잘해준 게 더 많은데 자식은 못해준 것만 기억한다
아들 입장 : 잘해준 거 당연히 다 기억한다 하지만
크고 나니 이해는 가지만 한 번쯤 사과 받고 싶은 기억이 있음
지금도 반복 ㅋㅋㅠㅠ
이걸 선택지 줬다고 하기엔.. ㅠㅠ
엄마가 전화기 집어던진 상황이 엄청 폭력적으로 보였다는 윤지성
하지만 어머니는 기억 못 하심
서운한 걸 얘기했을 때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데
또 그게 꼬리를 물고 혼나게 되니까
입 꾹..
결국에는 사과하심
이거 한국 가정 대부분의 모습일 수도...
생각해보니 우리집도 그런 것 같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