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정수시설화에서 다룰점.jpg

GravityNgc |2023.06.24 09:01
조회 29 |추천 0

 

4대강에 하구둑이 설치된 이후부터 강이 아니라 댐이라고 할수있지.


비가 내리면 오염물질이 지류를 통해 강 본류에서 만나 바다로 배출되면서,


오염물질이 깨끗해지는건데, 바다로 배출이 되지 않는거야.


그러닌깐 하구둑 밑에서부터 오염물질이 쌓이게 되는거지.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류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하는


정수시설화 사업을 해야 되는데,


여기서 다룰점은 이중보를 거친 물이 어느정도나 깨끗해지냐의 문제지.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침전지에서 제4형 압축침전을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모래 여과를 거쳐도 화학적 처리가 필요 할 수가 있다는거야.


한번에 오염물질이 많이 유입되는경우가 그러하겠지.


그래서 유동성 여과재를 거치고 산소를 공급받아 산화시키는데,


이 곳에 미생물을 혼합액이나 응집제를 넣을수도있어 산화를 촉진하기 위해서지.


그리고 그 물이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 침전제를 넣는거야.


침전지에서 깨끗한 물이 부상하게 되고, 깨끗한 윗물이 중력식 여과를 거쳐서 배출되는 구조지.


여기서 침전지의 규모가 맞아야돼, 그리고, 침전지에 침전물을 밑바닥에 설치된 여과스톤을 통해


조정실에서 오염물질을 꺼내, 응집제로 한번 더 혼합해서, 처리수는 방출하고,


오염물질을 저장 시설로 옮겨서 발효시켜서 퇴비로 쓰는거지.


침전지가 있는곳의 조정실에는 하수처리장에서 사용하는 배수지를 설치하고,


침전지가 없는곳은 산소공급용 배수지와 가압펌프만 있으면 되겠지.


규모에 맞춰서 설치만 하면 돼, 


사이펀의 원리상 초반에 펌프기로 가동을 해줘야하는데, 


초반에 가압펌프로 가해진 유체에 힘이 수평이 같아질때까지 계속 유지되는데,


고속 배수가 가능해진다는거지. 


물론 배출하는곳의 수위가 더 높아지면 압력이 점점 감소하다가 역류하겠지.


고속 배수, 이중보 필터 작업 다 하고 난 다음에, 강 본류 제방을 다 설치하고,


주변 50m를 뒤로 미루고, 그 밑에 배수관 설치하는데, 위가 뚤려있어서,


물이 잘 배수되는 배수관이여야겠지.  필터망 설치하고, 그 위에 자갈 깔고,


지지대 설치 하고, 그 위에 모래 깔고, 마지막에 자갈로 한번 더 설치하고,


지지대와 결합해서 배수용 아스팔트를 깔아도 되겠지.


유체역학적 설계로 설치된 강 본류의 여과스톤, 이중보에 설치될텐데,


조정실에서 완속여과 고속여과를 결정하게 될꺼야.


완속여과는 모든 여과스톤 파이프를 개방하는거고,


고속여과는 파이프중 1개만 열고 다 닫고, 가압펌프로 압력을 높여서,


더 빠르게 여과되도록 할수있지.


여과스톤에 낀 오염물질 역세척할때 고속 여과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가압펌프로,


역류시켜 청소한다음, 파이프 다 열고, 천천히 산소 공급해서, 모래의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제거하도록 할수있지. 산소공급용 배수지에 미생물이나 다른 흡착물질을 제거하는데


필요한 약제를 역류시킬수도있어. 산소공급용 배수지는 이런 역할이지.


반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자연력에 의존하는데,


가뭄철이나 비가 오지 않을때에 한해서 가동하도록 설계될꺼야.


침전지 위에 지지대 설치하고 태양광 발전기 설치하고, 조정실에서 수력발전기 설치하는데,


지류의 유량에 따라 수력발전기의 설치 유무가 결정될텐데,


지류가 어느정도 크고, 유량이 있어야 설치 이익이 있겠지.


정말 엄청난 양의 오염물질이 쏟아질때는 유동성 여과재가 있는곳에 응집제 농도를 높이고,


침전지에서 침전제를 더 넣고, 빠르게 침전물을 꺼내는게 필요하겠지.


결국 규모에 맞게 시설장비가 갖춰줘야하는데,


이 이중보가 설치되지 않으면, 효율이 낮아지고, 


일을 크게 만들어서 처리해야하기때문에,


이중보 전부 다 설치해야돼,


이중보가 일종의 필터인데, 하수처리장 기능을 갖춘 정수시설이라고 할수있지.


오염원이 완벽하게 통제되지 않는 한,


강에 보 설치한 나라에서는 이중보를 다 설치하게 될꺼야.


인구 밀도가 낮고, 농사를 짓지 않고, 그러면 보를 설치해도 수질이 나빠지지 않는데,


이런경우 댐 밑바닥에 여과스톤만 설치해도 되지. 


농사를 짓는 한국에서는 이중보를 반드시 지어야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