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친구의 친구 여친이..

write799 |2023.06.24 11:34
조회 31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띠동갑 남자를 만나고 있어요
나이차이 때문인지 성격탓인지
말을 쉽게 못놓고 항상 존대말을 썼어요
남친도 그걸 좋아했고.. 아니 착각이였나
그렇게 2년을 넘게 만났는데
문제는..

제남친이 자기 친구여친을 두세번 정도 본사이고
저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남친이랑 서로 반말을 하며 농담까지 하며 즐거워 하더라구요

참고로 그 여자는 7살쯤 어려요
남친이랑 두세번 본사이인데
“오빠 뱀봤어? 오빠 이거 어디있어? 오빠 기다려~.”
등등 엄청 친한척..
거기에 남친은 웃으면서 반말로 화답하고 있는데
화가..
그여자는 자기직장내 대표.. 유부남도 만났던 여자예요..
그래서일까..
제가 예민한걸까요
대판 싸웠네요.. 남에게 그렇게 쉽게 말을 놓냐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