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 면접이 빵점이 되었다가 기사회생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6.24 21:36
조회 1,425 |추천 1
오늘 부산 시청에서 어느 한 여경이 모자를 쓰고 가는데
대놓고 직설적으로 한 소리 했다.
"여경님!! 오늘 내가 대놓고 한 소리 할게. 느그 여경들 홍등가 짓 했다가 작살났제? 그거 시민들 알면 개폭팔 한다."
그러니까 얼굴이 있는대로 다 벌게지고 걷는데 다리가 휘청거린다. 그 정도 벌게지는 것은 니가 남친만 사랑 한다 해놓고 다른 남자랑 바람피다가 그 남친이 니랑 바람피는거 현장 급습해서 들통나서 얼굴 벌게지는 것이랑 똑같다.
내가 하나 알려줄게.
너 오늘 집에 가면 펑펑 울거나. 내가 이렇게 해서라도 경찰생활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들고 저 사람 볼 때마다 너무 부담스럽고 그렇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뭔지아니? 너는 나에게 와서 딱 한번 그 소리듣고 간거다. 그걸 맨날 나올 때마다 듣게 되면 사람 죽는다.
지금부터 하나 니한테 테스트를 줄게.
너 지금 그 소리 듣고 얼굴 다 벌게지면 정신착란 증세 오거든? 지금부터 그 소리를 듣고 30분 후에 중요한 시험이 있거나 큰 면접이 있다면 면접보고와라.
내가 장담하지만 너는 그 면접을 잘보게 되면 나는 너한테 우리집 재산 다 팔아서 준다. 죽어도 못 보게 되어 있고 면접관이 그 자리에서 면접점수 다 깎는 거 다 보이고 면접관이 이상하게 보고 쳐다도 보지도 않을거다.
만약 그렇게 하고 불합격 발표나면 너는 무조건 자살한다.
경찰관이 승진에 눈멀다가 그런 대형사고를 낸거다. 그게 국제사회의 엄청난 비난을 받게 되는 짓이다.
만약 니가 내말 한마디 듣고 니가 정신병에 걸렸다면 나는 아무런 책임도 없다. 왜냐면 나는 전화통화를 큰 소리로 했거든. 니가 만약 고소를 하면 나는 친구를 대리고 간다. 전화통화 내역에는 다 남아 있다.
만약 니가 정신병에 걸려서 우울증으로 죽는다면 나는 책임이 없다.
자!! 이제 부산경찰이 무슨 사고 치고 이렇게 대한민국 제1주요사건이 되었는지 아는가?
그거 다시 한번 알려주지만 여경들 그리고 경찰대 수석들 부산 경찰청 고위직 자녀들 홍등가에서 하는 짓 하다가 _돼서 그런거다.
그런 짓 하고 시민들한테 도움을 부탁한거다.
내 잡으면 VIP계속 파면 된다.(이거 그냥 하는 소리 아니다.)
반대로 말하면 경찰은 절대로 그러면 안되는 짓을 한거다.
저 위에서 부터 그랬던 거다. 그런데 그런 애는 너무나 바른 애였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