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부간 말투문제로 조언구합니다
A,B로 얘기하겠습니다
저는A로 남녀는 밝히지 않겠으나
A의 관점으로 써진점
감안해주세요
내용은 편하게 음슴체로 갑니다
평소 A는B가 회피적이고
책임지려하지 않고 변명많고
방어적기제가 많다 생각함
집안일의 대소사 모든일에 신경쓰지 않고
결정도 안함
심지어 집을 사고 파는 일에도
관여안함
A는 혼자 하기 버겁고 힘들다고
아무리 하소연 하여도 일절 신경안씀
모든일에 동일함
이건 B도 동의함
B는A가 평소
듣고싶은 대답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화를낸다 생각함
부부는 자영업을함
접시를 많이 쓰는곳임
A가 부엌에 보니 못보던
접시가 나와 있었음
A는 꺼내놓은 기억이 없어서
B에게 이거 뭐냐 물어봤음
화내거나 짜증난게 아니라
꺼내논 기억이 없는지라
혹시 B가 필요해서 꺼내놨나 싶어서
물어본거임
B가 "나는 모르지"라고 대답함
B는 자기가꺼나놓은적이 없어
질문 자체가 황당했다함
여기서 A가 짜증이남
모르면 "모르겠는데" "몰라"
라고만 대답하면 된다 생각하는데
"나는 모르지"란 말이 이미
내잘못은 없어란
방어적이라 생각해서임
B는 A가 또 듣고싶은 대답을 안해서
짜증낸다 생각함
서로 생각 차이이가 큼
B는A가 듣고싶은 대답을
또 못들어서 짜증낸다 생각하고
A는 이런 사소한것까지
내잘못이 아니야란 투로
말하는게 짜증남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