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3주정도 지났는데요..저희는 한층에 4세대가 사는 작은 빌라예요.. 근데 이웃집 분이 복도를 거의 개인용도로 씁니다..복도라고 하기에도 너무 작은 공간인데요ㅡㅜ
처음 이사왔을때 모습입니다.. 몇일이 지나도 계속 방치되어있길래 주인분께 치워달라 메모 붙여놨는데.. (안에물건이 들어있어서..ㅜ) 그랬더니
안치워서 제가 집앞에 밀어넣었더니 저렇게 치웠드라구요.. 다른집 앞에요..현재 박스가 놓여있는 집은 빈집이긴한데요.. 그래서인지 더 개인적으로 씁니다
택배도 엄청 시킵니다.. 미친듯이 쌓이는 날도 다반사구요..
현재는 몇칠째 이래요.. 저기 물건들은 다 방치해논 상태입니다.. 저 우유같은건 프로틴인데.. 저렇게 복도에 두고 한두개씩 꺼내먹나봅니다.. 복도에 우유 흘린흔적도 있고요..
자동차 윤활유? 그것도 계속 저상태로 방치중입니다
고작이만한 통로에.. 박스도 이제 슬슬 냄새도 나는거같고...
볼때마다 스트레스받아 죽겠네요.. 이거 소방법에 안걸리나요?
아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 경비실도 없고.. 하.,
젊은 무개념 녀자씨가 사는거같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