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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 웨이크원이 이러는 이유가 있음

나는 알거 같음

좀 적나라하긴 한데 비슷한거 같음


1.cj는 작년부터 계속 적자에 마이너스인 상황임, 주작 논란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상황 유지중임. 프듀 조작한 안준영이랑 아학 피디들 재입사 했으니까 말 다했지
보플도 부모님 김밥사건 야산 동물잠옷도 흙내 가성비의 극치였음.

2. 적자대로 나는데 프로그램 투자 제작비, 보플 투자자 상환금, 엠넷이 제베원으로 수익내서 다시 다 투자자한테
줘야됨.
각 데뷔한 9명한테 제대로 정산해야되고 거기다가
각 9명 소속사한테 가야될 정산금까지 더 나눠지니
제베원한테 더 투자해봤자 계속 적자겠지;;
여기다가 멤버 거의 절반이 위에화니 위에화 압박 장난아니겠지;;;

3. 제베원은 역대 엠넷서바돌 처럼 2.6 계약으로 묶인
프로젝트 그룹임. 어차피 계약 끝나면 처음부터 웨이크원 소속인 태래 빼고는 다 자기 소속사 돌아갈 애들인데

굳이 투자 많이 해줄 필요 없지..인기는 인기대로 끌어올리고 가성비는 가성비대로 굴려서 해먹으려는거겠지

4. 결론 이미 제베원은 인기 겁나 많아진 상태고
팬들은 최애나 그룹에 발이 묶여서 소비밖에 답이 없는 상황에서 엠넷은 제베원에게 굳이 돈을 퍼부을 이유가 없다는거임.. 살짝 리얼리티인 캠프 제로베이스원에서도 재밌긴 했지만 가성비로 굴리는거 너무너무 티났지


5. 웨이크원 차기남돌같은 루머나, 대형기획사들의
이따른 남돌신인 그룹 데뷔소식, 대형기획사 선배님들의 넘사벽인 컴백 시기 맞물림;;; 자잘자잘한 문제까지


제베원은 cj의 가성비 인형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거 같아보임

너무 적나라하게 쓴거 같아서 상처받은 팬들도 있을 듯
그치만 나도 지금 ㅈㄴ 심란하단 말임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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