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 극중 이름 '두리안'
최명길네 며느리로 시집왔지만
남편놈이 병치레 때문에 골골대고 시원치 않음.
게다가 시집살이도 심한 상황.
두리안(박주미) 남편, 최명길 아들
병치레 때문에 늘 눈 아래 다크써클을 달고 살며
요양차 집을 떠나기도 했음
최명길 - 두리안(박주미) 시어머니
이 놈은 두리안(박주미)네 노비 돌쇠(김민준)
두리안네 친정에서 시댁으로 보냄
두리안을 좋아함
돌쇠는 두리안(박주미)가 급체하자
한겨울에 저 차림으로 뛰어가서
다리 다친 의원을 지게에 실어서 데려옴
이 광경을 전노민(최명길 아버지),
최명길(박주미 시어머니), 박주미 남편이 보게 됨
그러나 남편놈은 늘 비실비실하고 입술에 핏기가 없음
그러자 시어머니는 한가지 묘안을 생각해 노비와 며느리를 합방시킴
시어머니가 밖에서 지켜보는 와중에 노비와 며느리의 합방 타임..
두리안(박주미)은 합방 이후에 돌쇠한테 버선을 정표로 줌
목적(?)을 이룬 최명길은 돌쇠 밥상에 독약을 타벌임
돌쇠 Die-
두리안(박주미)은 돌쇠에게 정표로 준 버선을 신겨줌
두리안의 남편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괴로워 하다가 감
두리안은 어찌저찌해서 아들을 낳음
아들 이름은 언
잘 자라서 장가까지 들게 됨
이 사람은 두리안의 며느리 '소저'
언과 소저는 첫눈에 반했고 둘이 깨볶고 잘 살음
그러나 장가 든 언은 얼마 못 살고 단명함
그리고 제정신으로 살 수 없게 된 소저
두리안과 소저는 서로 의지하며 살다가
모종의 이유로 2023년으로 오게 됨
2023년으로 오게된 두리안과 소저는
어느 부잣집 파티장에서 사모님에게 발견됨
(좌 소저, 우 두리안)
정신이 든 두리안은 자신을 구해준 부잣집에서 깨어나
두리번 거리다가 어떤 남성을 발견함
구 돌쇠 현 단치강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아씨 두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