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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신작 드라마 내용

ㅇㅇ |2023.06.27 12:56
조회 18,097 |추천 5



박주미 - 극중 이름 '두리안'


최명길네 며느리로 시집왔지만 

남편놈이 병치레 때문에 골골대고 시원치 않음.


게다가 시집살이도 심한 상황.





 



두리안(박주미) 남편, 최명길 아들


병치레 때문에 늘 눈 아래 다크써클을 달고 살며 

요양차 집을 떠나기도 했음







 



최명길 - 두리안(박주미) 시어머니






 



이 놈은 두리안(박주미)네 노비 돌쇠(김민준)


두리안네 친정에서 시댁으로 보냄

두리안을 좋아함





 

 



돌쇠는 두리안(박주미)가 급체하자 

한겨울에 저 차림으로 뛰어가서 

다리 다친 의원을 지게에 실어서 데려옴






 



이 광경을 전노민(최명길 아버지),

최명길(박주미 시어머니), 박주미 남편이 보게 됨





 



그러나 남편놈은 늘 비실비실하고 입술에 핏기가 없음





 



그러자 시어머니는 한가지 묘안을 생각해 노비와 며느리를 합방시킴

시어머니가 밖에서 지켜보는 와중에 노비와 며느리의 합방 타임..






 

 

 



두리안(박주미)은 합방 이후에 돌쇠한테 버선을 정표로 줌




 

 

 



목적(?)을 이룬 최명길은 돌쇠 밥상에 독약을 타벌임





 



돌쇠 Die-


 






두리안(박주미)은 돌쇠에게 정표로 준 버선을 신겨줌





 

 



두리안의 남편 역시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괴로워 하다가 감





 



두리안은 어찌저찌해서 아들을 낳음


아들 이름은 언

잘 자라서 장가까지 들게 됨






 



이 사람은 두리안의 며느리 '소저'






 



언과 소저는 첫눈에 반했고 둘이 깨볶고 잘 살음





 



그러나 장가 든 언은 얼마 못 살고 단명함




 



그리고 제정신으로 살 수 없게 된 소저






 



두리안과 소저는 서로 의지하며 살다가 

모종의 이유로 2023년으로 오게 됨






 



2023년으로 오게된 두리안과 소저는 

어느 부잣집 파티장에서 사모님에게 발견됨


(좌 소저, 우 두리안)



 



정신이 든 두리안은 자신을 구해준 부잣집에서 깨어나 

두리번 거리다가 어떤 남성을 발견함





 

 


구 돌쇠 현 단치강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아씨 두리안>





추천수5
반대수29
베플PPP|2023.06.28 09:33
막장극의 대모잖아. 정상적인 시나리오를 안 씀. -_-;; 정신 피폐해질까봐 안 봄.
베플ㅇㅇ|2023.06.28 14:12
저걸 진지하게 연기하는 배우들은 무슨 생각일까? 먹고살아야 하니까 하는건가 더글로리 같은 거 보면 저런 드라마쓰고싶다. 저런 연기 하고싶다는 생각은 못하겠지?
베플ㅇㅇ|2023.06.28 11:07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저런 작가 드라마를 하고 싶나.. 시나리오 받아봤을거 아님;;;;
베플ㅇㅇ|2023.06.28 09:23
와 진짜 하나도 안끌림 제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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