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거 아님ㅇㅇ 오마주 레퍼런스 다 알겠고 반어법인 것도 알아 근데 굳이굳이 동시대 아티스트(그것도 본인보다 늦게 데뷔한 앨범 한 장짜리) 실명 거론해서 ‘Hate ㅇㅇ’ 을 쓴다? 그 아티스트 콘셉트 이미지 전부 흉내내면서 막상 가사에는 올리비아 로드리고 이야기가 썩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제목을 그렇게 지은 이유를 설득력있게 풀어내지도 못했음 결과적으로 그냥 로드리고 이름으로 어그로 끌고 컨셉만 실컷 따라한 게 되는 거잖아ㅋㅋㅋ
이건 내가 보고 공감한 평론가 평임
타이틀곡 제목이 ‘Hate Rodrigo’…… 여기서 말하는 로드리고는 미국 유명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임ㅇㅇ 근데 1집만으로 대박 흥행한 거라 예나보다 나이도 4살인가 어리고 데뷔 연차도 적음……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는데 누가 “귀여운 질투”에 헤이트 발언을 사용함……? 좀 이슈가 덜 되더라도 envy, 혹은 jealous 정도가 맞지;; 그리고 동시대 활동 가수인데다 심지어 자기보다 후배인데 좀 경솔하지 않았나 싶다… 굳이굳이 헤이트라고 하고 싶었으면 그 대상을 에이브릴 라빈(당시에 키치한 십대들의 워너비 팝스타 느낌이었으니까) 정도로만 했어도 크게 문제되지 않았을 것 같은데ㅋㅋㅋ
참고로 올리비아 로드리고 히트곡 중 하나가 제목이 ‘Good 4 U’임…
티저 이미지들이고
전체적으로 컨셉 자체가 유사함… 근데 오히려 너무 대놓고 따라해서 오마주라고 쉴드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소속사에서도 그 점을 노린 것 같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