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모님세대때 까진 남자가 여자를 강간이 온상인세상이였다는데? 여성인권도 낮았던시대라 강간당하고 아이가지면 어쩔수없이 결혼하던세대때가 그세대라 지금 우리세대 남성들이
일방적으로 피해받는시대라네요? 여성이 헛기침만해도 벌벌떨고 특히 애인관계일땐 남성이 매맞고있어도 부모님들이 그냥 맞아라 할정도라는데? 심지어 남성이 모든걸 책임다지고 여성들은 편하게 지내야하고 시부모배척하고 장인장모 떠받들고 살아야하고 거기다 아버지들은 페미니스트 메갈리아들을 지지하고 같이 해나가자고 떠들고 정작 본인들세대 여성분들은 아직도 무시하고 이게 뭔지?
저는 남성이지만 연애하기가 두렵습니다. 계속 상처만 받아오고 당하기만하고 사회분위기는 자꾸 저런쪽으로만 가려고하고 연애나 결혼이 필요한가 의문이 많이들고요.? 시대를 잘못타고난 죄밖에 없는 제가 참 한심합니다. 여자만나도 항상 신주단지모시듯 살아야한다는게.
거기다 요즘도 결혼할때도 남자쪽집안이 전부다 부담해야한다고하고 그런마인드를 가져서 사회특성상 취집을 하는게 맞는거라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