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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아이의 고민

bb |2023.06.29 10:31
조회 22,169 |추천 15
많은 분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청소년기에 한번쯤 겪었을 법한...저또한 그때는 행복하지 않았던것 같아요.세월이 흘러 나이든 어른이 되고보니 지난날 행복하지 않았던 순간이 사실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단걸......아이도 어른이 되고 내나이가 되었을때...그래도 그때가 행복했지 라고 말하지 않을까.....그래주길 바래봅니다.많은 분들 감사합니다.본문은 삭제하겠습니다.^^더운여름 모두모두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15
반대수41
베플ㅇㅇ|2023.06.30 14:53
엄마가 중심을 잡으셔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딸들의 감정에 공감은 하되 휘둘리시진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베플oo|2023.06.30 14:45
이제 마음좀 잡아야죠. 언제까지 우쭈쭈 해야할까요. 아이의 모든 행동, 표정, 말에 의미부여말고 조금은 쿨하게 내버려 두세요. 사춘기라 예민한 부분이 있고 감정이 들쑥날쑥 할텐데 그냥 뚝심있게 괜찮아 잘 하고 있어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질거야 하고 덮으세요. 아이의 널뛰기에 같이 널뛰지 마셔요. 아이도 그러면서 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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