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중심을 잡으셔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딸들의 감정에 공감은 하되 휘둘리시진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베플oo|2023.06.30 14:45
이제 마음좀 잡아야죠. 언제까지 우쭈쭈 해야할까요. 아이의 모든 행동, 표정, 말에 의미부여말고 조금은 쿨하게 내버려 두세요. 사춘기라 예민한 부분이 있고 감정이 들쑥날쑥 할텐데 그냥 뚝심있게 괜찮아 잘 하고 있어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질거야 하고 덮으세요. 아이의 널뛰기에 같이 널뛰지 마셔요. 아이도 그러면서 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