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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넉넉하게 <2부> - 이재명, 대장동 재판 첫날
작성 : 최대우 (2023. 05. 11)
이재명 당 대표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변호사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당 대표의 재판 관련으로 제가 훈수좀 하겠습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재판 관련으로 변호사한테 훈수를 한다고 해서 결례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저는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이기 때문에 결례가 안됩니다.
훈수하기 전에 여담으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자동차운전을 하면서 담배를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잘 하는 사람들을 저는 가장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렇게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ㅎ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멀티플(multiple)하게 행동하시면 제가 미워할 겁니다. 저는 그렇게 멀티플(multiple)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앞으로 진행되는 본인의 재판에서는 직접 소명하지 말고, 변호인을 통해서만 소명해야 합니다. 설령, 변호인의 소명이 너무 부족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도 꾸욱 참으면서 지지해 주셔야 합니다. 그것이 재판을 승소로 이끄는 유일한 길임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최후 변론 만큼은 직접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본인의 재판에 연연하시면 안됩니다. 본인의 재판은 변호인한테 일임하시고,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당무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당무도 열심히 하면서 본인의 재판까지도 능수능란하게 잘 처리하여 멀티플(multiple)하게 행동한다면 제가 많이 미워할 겁니다. ㅎ
본인 재판은 변호인에 일임하시고, 당 대표 소임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0부> - 'depth of field'
작성 : 최대우 (2023. 05. 29)
{{{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2023.5.29 }}} 언론기사에서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후 환하게 웃고 계신 바이든 대통령 사진을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FX포맷 카메라 + 300mm 망원렌즈 + 조리개 f4를 사용한 듯한 피사계심도(被寫界深度, depth of field) 효과가 돗보인다는 점에서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1부> -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
작성 : 최대우 (2023. 06. 02)
{{{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6.2 }}}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거나, 조 바이든 대통령처럼 모레주머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세가 많으셔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겁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 한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동시에 여러가지일들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운전대잡고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것 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해 치웁니다.
그러나,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게되면 옆에서 누가 죽어도 모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천재형의 인간들한테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천재형 인간으로 분류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천재형 인간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인간들과 몰입형 인간들 중 누가 더 유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5% 모자란 사람이 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펀글] 평산마을서 만난 문재인 전 대통령-이재명 대표 / 서울신문 (2022. 08. 2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29일 새 지도부를 이끌고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에 위치한 문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했다. 이날 사저 방문에 박홍근 원내대표와 정청래·고민정·서영교·박찬대·장경태 최고위원이 동행했다. 박성준 대변인과 김두관 민주당 의원도 참석했다.
이 대표와 문 전 대통령이 만남을 가진 것은 지난 5월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13기 추도식에서 비공개 오찬을 가진 뒤 98일 만이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3시8분 지도부와 함께 버스를 타고 평산마을에 도착했다. 이 대표는 버스에 내려 사저 길건너에서 기다리던 지지자들이 ‘이재명’을 연호하자 손을 흔들어 인사를 건네며 화답했다.
지지자들은 문 전 대통령이 이 대표 일행을 맞이하기 위해 모습을 나타내자 ‘문재인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를 연호했다.
문 전 대통령은 갈색 갈옷 상의에 통넓은 회색바지 차림으로 이 대표 일행을 맞이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 대표를 향해서는 활짝 웃으며 악수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대표와 문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한 뒤 사저 안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온라인뉴스부
(사진1 설명)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규탄 범국민대회 적극 참여(參與) 독려(督勵)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