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가 시댁에서 5분 거리에 30평대 아파트 해줬음
결혼 초에는 아기 데리고 한달에 두세번씩 오다가
시부모가 아기 보고싶다고 일주일 마다 오라는 말에 지금도 자주 가는 거라며 며느리랑 투닥거림
마음에 안들어서 안부전화도 좀 하라며 한소리 했더니 전화는 더 안하고 어느 순간부터 3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오길래
니가 안하면 내가 한다며 며느리한테 매일같이 전화를 함
한 일주일 그렇게 했더니 며느리가 시부모를 차단함
전화 좀 해라 더 자주 와라 한거 말고는 아들이 장손이라 아들 낳으라고 한거밖에 없음
다른 시집살이 시킨건 하나도 없는데 이거 며느리가 정신 나간거 맞죠?
추가)아니 아들이 벌이가 시원찮아서 한번씩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는데도 며느리는 아무런 도리를 하지 않는데 애라도 자주 보여달라는게 욕 먹을일인가요?
집 명의 얘기가 많은데 집은 당연히 아들 명의고요 며느리도 그거에 대해서는 아무말 없어요 돈관리도 아들이 하고 있어서 아들한테 준거뿐입니다 며느리가 이쁜짓 하며 용돈 달라하면 며느리한테 줬겠지요 여러번 말해봤지만 며느리는 달라지는게 없는게 문제라는것임
다들 욕하는데 막말로 요즘 사람들 다 반반 한다는데 우리네는 집도 해주고 총각시절 차도 해주고 며느리는 딱 혼수만 해왔는데 이래도 내가 많이 바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