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좀 써볼게 일단 난 1층이었어서 걍 완전 편하게 볼 수 있었고 스탠딩은 멀리서 봐도 난 절대 못할 것 같더라 몇명씩 뽑혀나가고 만약에 내가 스탠딩이었다면 난 그냥 들어가자마자 기절해서 나올 것 같음 댓댓나올때 내 친구랑 계속 야 슈가가 나오겠냐 이러고 속으론 진짜 좀 기대했는데 그래두 난 윤기콘 갔으니까 괜찮았어 ㅎㅎ 하 근데 나 진짜 개아미야 걍 들어가자마자 내 친구랑 야 방탄이 여길 다 채웠다고?아 진짜 방탄 보고 싶어 이러고(내 친구도 아미임) 불꽃도 중간중간에 터질때 한강에서 했던 불꽃놀이 생각나서 나 혼자 또 ㅈㄴ 아련해짐 아 몰라 ㅆㅃ 흠뻑쇼 4시간 가까이했는데 걍 방탄도 얼른 여기서 다시 공연했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