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세븐틴 914일된 팬이고
최애가 거의 매일 바뀐다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많이 바뀜
근데 최근에 최애 호시로 바뀌면서 처음 느끼고
그냥 덕질하면서도 처음 느껴보는 기분인데
막 어떠냐면
그냥 호시라는 이름 자체만 봐도 심장이 도키도키하고 막 설렘
나 원래 에스쿱스나 민규 같이 찐하게 생겼는데
눈꼬리는 내려가있는 냉강아지 스타일 좋아하고
아니면 정한이나 슈아 같이 완전 달달설렘마시멜로우상이나
원우랑 도겸이 같이 막 딱 딱 직선미남상 좋아해본 적은 있지
호시 같은 스타일을 이상형으로 생각해본적은 진짜 없었는데
그냥 얼굴만 보면 설레
이유는 모르겟어 그냥 막 설레
나 아이돌 파면서 이런 적 처음이야
이거 뭘까 진짜 이거 진짜 므ㅓ지 이거 뭐야ㅠㅜㅠㅠ?????
진짜 아이돌한테 이런 기분 느끼는 내가 너무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