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맵3 찍는다는 소리 들은게 올해 초? 에서 3월 사이같은데 반 년이 지나가는데도 아무 소식도 없네.
또 저번 단편 직진남 자컨처럼 편집하다 다 날려 먹었나. 진짜 날려먹은 건 아니겠지만 만약 그런게 맞다면 와이지는 그냥 망하는 게 좋을 듯 ㅇㅇ..
컴백과 동시에 줄 의도인거면 그나마 나은데, 지금까지 뭐 아무것도 없으니까 국내팬들이 지쳐서 나가 떨어지는 거지.. 꼭 단체컴백과 동시에 자컨을 줄 필요도 없잖아. 팬들 지칠 때쯤 던져주면 알아서 다시 좋아해줄텐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그냥 날려먹었으면 날렸다고 속시원하게 말하던가, 언제쯤 줄 건지 언질이라도 해라. 공백기에 자컨을 줘야
팬들이 우려먹고 우려 먹어서 조금의 유입이라도 되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