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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출산 저출산 미혼

쓰니 학창시절에 가정환경도 어지러웠고 혈육의 반란으로 선배들한테 이리저리 뜯기고 친구들한테 꼽먹고 괴롭힘 당했었음 선생님들은 전부 이악물고 개-무시했고 난 뇌가 so핫해지는 기분을 느끼면서 겨우겨우 졸업장 받아냄

학교 졸업하고 잠깐 히키로 살았었는데 그때 온갖 별에별 생각이 다듬. 그중에 가장 자주했고 깊게 했던 생각은 나의탄생이랑 임신+출산이였음. 난 왜태어난거지 사는게 고통인데 사람들은 아이를 왜 낳는거지 이런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네이버 지식인/오픈채팅같은 사람들이랑 교류 가능한 곳에서 계속 질문했었음

근데 과반수의 사람들은 아이를 낳고 싶은 이유나 낳아야 하는 이유를 "저출산이라서" "딸을 가지고 싶어서" "가정을 완성시키고 싶어서" "아이를 가져야 부부가 된것 같아서" "말년에 도움을 받아야 해서" 같은 자기중심적+이용을 목적으로한 수단느낌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있더라

아이는 낳은데에 있어선 신중해야하고 이타적인 사람이라면 아이를 낳지 않아야 하는게 정상이다 라고 확신하고 있었는데 넷상에선 이게 반대로 단언되고 있었음 (아이를 낳지 않으면 이기적이다 라는 말을 이해하는데에 시간을 좀 쏟았었음..)

비출산을 지지하기는 커녕 무지성으로 임출산 강요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좀 둘러보다 보니까 바로 눈치 까이더라.. 최대한 건전한 말들로 둔갑한 가스라이팅+혐오비하 목적+욕구해소+여성하대주의 희망자들 이란걸
여성인권 관련부분 이야기가 많았음 여성인권을 낮춰야 출산률이 올라간다··←하는 개+소리도 봤었음

현실성 없는 ㄱㅆ삽소리부터 뭔가 그럴싸한 지능적 가스라이팅 공포조성글도 있었고.. 생각보다 심각하더라;

쨋든;.. 비출산/미혼 여성 혹은 남성을 무지성으로 비난하고 욕박고 몰아가는 사람들은 그냥 지능이 낮아서 생각을 못하는구나/ 사람이 아닌 커다란 침팬지다. 나랑은 다른 생물이다 하고 무시하는것 말고는 대처할 방안이 없음. *사고가 안되기 때문에 대화가 안통해..*

사회적/국제적으로 봤을땐 저출산이 위기가 맞음 하지만 윤리적으로 봤을땐 비출산은 잘못된게 아닌 개인의 선택일 뿐이고 임신을 강요하거나 강제하는건 잘못된거고 그렇게 할수 없는 부분임 *임신 출산은 여성이 하는것임으로 남자들은 더욱더 강요하거나 강제할 자격이 없음*

저출산 해결을 위해선 강요+강제가 아닌 사회적인 협의로 해결해야함. 외국인 유입이나 국제결혼같은 서로 피보지 않는 방법으로 해결해야하는거임
!*싫다는 사람한테 강요할게 아니라 나라에 대고 현실적인 방법을 강하게 어필해야 하는거라고ㅡ.ㅡ*!

무논리 탄압주의들과는 대화가 안통한다는걸 알고 있지만 줏대없이 흘러가는 무논리자들을 소수의 정상인들이 끌고 갈수 있으리라 믿음

여자분들중에 더러운 글 보고 헉 지짜 이러면 어카지 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기에 말하는건데, 인권을 무시하는 행위는 전세계적으로 비난받는 부분임. 이란 히잡시위도 그렇고 동양인 인권 흑인인권 여성인권같은 부분은 예민하게 다뤄지고 있는 주제기 때문에 절대 그들이 쓴 무논리 희망사항대로 흘러갈일 없음
괜히 감정낭비+시간낭비 할 필요 없단거 알려주고싶음

난 비혼/비출산 지지하지만 결혼/출산을 반대하거나 강요하는 닝겐은 아님 오해 없길 바라고

난 말을 마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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