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메뉴 입덕 테이인데
지방에 있다보니 이번이 오프 처음이었어!
너무 설레고 긴장되는 감정으로 갔는데
나눔해주는 테이들도 너무 고마웠어 나는 준비 못했는데 ㅜㅜ
일단 등장부터 정말 가슴이 벅차올랐어
애들을 보는 순간 그냥 심장이 요동치고
낫닝겐 무슨 느낌인지 알지
그냥 얼굴 소멸 직전에 비율 개지림
특히 현이 찬ㄴ이는 걍 얼굴이 콩알인데 티존 오져
(스포라 무대는 얘기 안할게)
그리고 라이브가 전원 개지리는데
특히 한지성 서창빈은 걍 체조 뚫고 나갈 거 같음
우는 키즈들 보면서 마음 아파하고 나도 같이 훌쩍거리고
다짐했어 정말 나는 이 아이들을 사랑하는구나
왜 지금까지 오프 안갔지 지난 시간이 너무 후회되었고
앞으로 모든 오프 참석할 예정…
슼키즈는 정말 라이브를 꼬옥 봐야 하는 친구들이야
테이들 꼭 오프 경험해보길 바라!!!
사진은 혹시 묠라서 안올릴게ㅜㅜㅜ
2층인데 시야도 좋았고 애들도 앞까지 와줘서
얼굴까지 다봤다…❤️
슼키즈 슽테이 너무 사랑해 영스평스해야지
이 안에 나 있겠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