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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가 300조원 가치를 가지는 이유.JPG

GravityNgc |2023.07.02 07:03
조회 85 |추천 0

 

보가 수질 환경을 나쁘게 만드는 구조물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원래 강이라는게 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 물질을 바다로 배출하는 통로 같은거야.


물길을 보로 막으면 침전 현상이 발생하고, 


강 밑바닥에 퇴적물이 생기는거지.


그리고 깨끗한 윗물만 흘러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강 밑바닥의 오염물질이 누적되고,


산소가 차단되어 미생물의 자정작용이 멈추게 되는거야.


그래서 여과스톤을 설치하면 물이 강 밑바닥의 모래층을 거쳐서,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되면서 모래에 산소를 공급하게되고,


자정 작용이 일어나게 하는거지.


강본류와 지류에 설치된 이중보의 경우, 


많은 것들이 고려되어 설계된 진보된 형태의 정수 시설이야.


물이 조정실을 경유하면서 하수 처리를 거친 이후에 방류할수있는거지.


보가 설치되고 물이 흐르지 않으면 필연적으로 산소 공급이 차단되어, 


자정 작용이 멈추는 것을 여과스톤이 해결해주는거야. 


유체역학적 설계로 설치된 여과스톤만 하더래도 역시 300조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혁신적인 아이템이지.


자연력 그 이상의 수질 정화 능력을 갖게 될테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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