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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동성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인증되었대요

쓰니 |2023.07.02 12:40
조회 203 |추천 1


동성애가 서서히 한국 땅에 들어오기 시작한다는걸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요즘들어 동성애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는 게 너무 무섭습니다.

최근들어 유튜브광고에 동성애 영상이 뜨더니,
오늘 충격적인 광고를 봤습니다




동성부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인증되었다는 내용인데요. 저는 동성애를 차별하고 혐오하지 않아요. 다만 그걸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유교걸이고뭐고 인간의 신체 자체가 여성과 남성이 이루어지게 되어있는데, 나라가 그걸 인권이라며 동의하고 있어요. 모르는 사람들이야 동성애를 보며 인정해주는게 대인배스러운 마인드라 생각하겠지만,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동성간의 성행위는 에이즈가 동반되며, 노골적으로 말해 에널을 통한 성행위는 괄약근을 파괴하여 평생 기저귀를 차며 살아야될수 있습니다. 10대 에이즈 감염 경로가 대부분 뭔지 아세요? 동성간 성접촉입니다. 자신의 조카, 또는 동생, 자식, 부모가 이렇게 되는걸 원하는 사람있나요? 없겠죠. 자식도 없고 신경쓸 가족이 없으시다고요? 2019년 기준 에이즈 감염자 한명기준 한달 약값 150만원 정부에서 무상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나오는 돈일까요?

<동성애, 에이즈 관련 자료>
https://m.blog.naver.com/parsleypark/222744951801

자기 가족,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며 대부분 동성애의 화려함과 좋은면을 보고 옹호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이건 차별과 인권의 문제가 아니에요. 제가 동성애 차별자같나요? 동성애를 지지하는게 차별하지 않는거라면, 도둑이 도둑질하는걸 막는것 또한 차별 아닐까요? 말장난같지만, 도둑이 도둑질을 하는게 잘못인것처럼, 동성애도 잘못이라고 전 생각하는거에요.

동성애 채널이 많아지고, 영상의 선정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분별이 가능한 성인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걸 분별조차못하는 아이들이든, 생각이 정확히 확립이 되지 않은 사람이 봤을때 동성애를 자연스럽게 ‘대세’ 또는 ‘유행’으로 동경하게 되도록 사회가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인권을 내세우며 사회를 이상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옹호하신다고요? 그럼 미성년자와 성인의 연애도 옹호하시나요? 미화할걸 미화해야지 안되는걸 인권이라, 차별금지라는 걸로 포장했다고 현혹되지 마세요. ‘인권’, ‘자유’, ‘차별금지’ 듣기에야 좋지 정확하게 무엇을 뜻하는건지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엔 8살 아이가 담배를 피워도, 성매매해도, 인권, 자유때문에 할 말이 없도록 사회가 만들고 있고 그걸 도와주는 거에요.

누군가 도둑질했다고 차별하지 않아요. 왜? 나도, 누구나 그럴수 있고, 사연없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하지만 이해와 공감과는 별개로 도둑질을 지지하진 않을겁니다. 같은원리로
동성애는 차별해야하는것이 아니고 잘못된것입니다. 존중해야하는게 아니고 틀린것입니다. 동성애 지지하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하나 둘 허락하게 되면요 곧 동물과도 혼인신고할수 있는 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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