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관심많고 여러가지 지원해주는 부모
걍 컨설팅 해도 되는 수준ㅇㅇ
목표 성적 안 나오면 그 날 집에 들어가면 ㅈ됨
근데 안들어가도 ㅈ됨 통제 심해서 외박 불가
가스라이팅 개오짐
나보다 더 내 수준을 잘 앎 도움이 되기도 함
압박감 ㅈㄴ심함 하나하나 신경씀
문제 뽑아주고 푸는 순서 시간 습관 까지 간섭함
입시 잘 모르고 무작정 햅삐한 미래를 꿈꿈ㅋㅋ
ebs 보고 서울대 간 친척오빠
놀다가 빡공해서 약대간 친척언니 얘기하면서
중딩 성적만 기억하고 우리 판녀 왜 못한다 그래?
서울대 갈 수도 잇지.. 서울대 아니여도 이대?쯤은?
(스카이보다 낮은데 부모나이대가 알만한 명문대)
내가절대불가능이라 해도 자신감 가져ㅎㅎ라는
근거없는지지와사랑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음
지원 안 해주는 건 아닌데
설대 친척오빠 얘기하면서 살짝 눈치 줌
부담되는 정도는 아님 걍 오빠는 그랬다는데?
9등급중에 5등급이면 나름 중상위권인가?
직접적 압박감은 덜 함
아예 없는 건 아님 스스로 느낌
이러다 ㅈ된단 생각이 들어서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