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게 없음
해킹당했다는 사람 그 사람도 아직도있고정훈님인가 뭔가 찾는 분 아직도 있는거같고iguni님 이분도 가끔 들어오시는 분이었고
1인 3역을 한다고 글 쓰던 분도 있는거같고
사랑ing 이 분도 어쩌면 다른 닉으로 활동할 수 도 있는거고
내가 13년도~15년도에 잠깐 활동했었는데 이 분들 아직도 있는거보면
내 생각엔
이 게시판 사람들에 있는사람들을 위해
전문가 한~두명 이 게시판 보게하고 뭔가좀 해야할 듯 싶음
이건 진짜 괜히 이야기하는게 아님 대략 8~10년전에 경험했던것과지금 글 써진거보면 확연히 차이가 없어서 그럼
게다가 판 고객센터에 글 8~10년전에 글 한명이 도배해놓는다고 보냈는데 들어주지도 않았었음
나보고 이런 글 쓰면 무시하거나욕을 하든 뭘 하겠지
근데 진짜 여기 게시판은 심각함
운영자가 관리해야 하거나 반복적으로 글 쓰는 사람들에게는 정신적 치료 같은것을 필요로 한 듯 싶음
오지랖 넓은게 아니라거의 8~10년 반복되면 이건 심각한거지..
1년뒤에 또 와볼게 암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