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직함을가지고있었는데
그때 녹취록뜸
워너뮤직코리아 윤OO 전무 : "제가 확인할 게 하나 있어서"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 : "네, 네."
윤OO : "제가 안성일 대표한테는 전에 바이아웃을 하는걸로 저희가 200억 제안을 드린 게 있어요."
전홍준 : "전 못 들어봤습니다."
윤OO : "못 들어보셨다구요?"
전홍준 : "네."
전홍준 : "바이아웃이라는 게 뭐에요?"
윤OO : "아니 그 레이블."
전홍준 : "레이블을 뭐 어떤거를요?"
윤OO : "그러니까 저희가 다..보통 표현으로 하면 아이들을 다 인수하고 이런식으로 말씀을 드린 거."
전홍준 : "아니, 아니요."
https://www.youtube.com/watch?v=_y6rCI0iwnA << 녹음전문
바이아웃 - 이적한다는거. 즉 피프티피프티를 위너뮤직측에서 200억에 영입하려고했음.
이걸보면 안성일대표가 위너측에서 영입하려하자,양측에 직함이있던안성일대표가 중간에서 어트렉트측에는 말도않고자기가 중간에서 피프티피프티 계약해지시키고, 위너쪽으로 팔아넘기려고했던것으로보임.
근데 계획이어긋난거지.. 원래 계약해지소송부터 먼저 나오고, 언론플레이 한다음에 나중에 어트렉트측에서 반박기사뜰때까지 언론쫙잡으려고했는데, 먼저 어트렉트측에서 선빵날리는바람에, 언론플레이를하기도전에 전말부터나오고, 일도커지고 하니 손빼는분위기.
양쪽에 직함이있던걸이용해서 중간에서 빼먹고 팔아넘기려다가지금 일 커지니 발빼는느낌.
그냥 이참에 어트랙트쪽에서 프로듀스 50:50 하나 찍으면좋겠네화제성충분하니 어디 케이블방송사하나랑 계약맺고.
피프티피프티2기. 당신과함께합니다.프로듀스 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