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6.25 참전용사분 체포되신거 이유들
들어보고 상황 들어보니까 개빡쳐서 엄마도 아셔야
할것 같아서 알려드림 근데 __ 어이없는 말이 나옴
‘노인들 지원받는게 따로 있어’
‘그 할아버지보다 내가 더 불쌍하다’
’그 할아버지만 불쌍한거 아닌데‘
이지랄을 하는거임
내가 화좀 가라앉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인데
더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말하니까
’그러면 너가 국회를 나가‘
이지랄을 하는거임
신발 조카 어이털려서
저 말들 듣고 우리 엄마 페미로 확신함
자기가 나라 구했음?
참전용사분들은 나라 지키려고 온몸을 조국에 바친
영웅분들이자 히어로임 근데__ 그분들이랑 왜 비교를 하냐고 __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