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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진 원리와 비밀.jpg

GravityNgc |2023.07.04 05:52
조회 201 |추천 0

 

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은하계의 탄생부터 이해해야하는데,


거대한 두 물질이 충돌하게 되고, 그 잔해가 은하계를 만들지.


처음 만들어진 은하계는 불완전하고 시간이 지나 은하계의 별들이


재충돌이 일어나기도 하고, 최종적으로 안정적인 은하가 만들어지는거야.


우리 태양계에도 더 많은 행성이 있었을꺼고, 


지구도 태양계의 물질과 충돌하고 최종적으로 안정적인 태양계가 만들어지는거지.


그런데 지구도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어,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간을 수축시켜버린거야.


이때 중력이 만들어진거야.


중력이 미치는 범위가 지구의 최초의 크기를 알수있게 해주는 지표가 되는거야.


현대 물리학계에서는 중력을 설명할때, 


만유인력과 원심력의 합이라고 가르치고 있는데, 틀렸다는거지.


간단하게 지구의 중력을 그대로 재현해볼수있어.



 

이 고압 투명 아크릴 상자인데, 이 안을 진공상태로 만드는거야.


그리고 a의 밸브를 열면 공기가 a의 방향에서 g1으로 향하지.


지구에서 하면 지구의 중력의 영향을 받지만, 


무중력의 공간에서 한다면 g1의 부분으로 물질이 끌려간다는거야.


a,b,c,d에서 공기나 물질을 넣으면 모두 g1에서 물질이 만들어지지.


G1의 절대 힘을 결정하는것은 내부의 힘이야.


물질을 넣을수록 진공의 공간이 적어질수록 중력의 힘이 약해지지.


무중력의 공간에서 이 중력 실험을 하면, A,B,C,D에서 물질을 유입시키면,


모두 상자 중심인 G1으로 힘이 작용한다는거지.


지구의 경우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간을 수축시킨거야.


만약에 지구의 열권까지 대기압의 밀도가 높아지도록 한다면 무중력의 지구가 탄생하는거지.


이러면 지구는 중력을 잃어버리게 돼,


재미있는 사실은 중력원은 지구지만, 지구가 사라져도 공간에는 중력이 존재한다는거야.


방금 이 상자를 보면 진공관으로 공기를 빼냈지. 중력원은 진공관이야.


하지만 그 힘은 공간에 만들어져있는거야.


만약에 지구가 폭발해서 팽창하게 되고 그 공간을 가득체우면, 무중력이 되겠지만,


지구가 옆으로 이동해서 공간을 이탈하게 되면, 중력은 공간에 남는다는 이야기야.


그러면 지구가 있던 곳을 지나가면 그 중심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는 말이지.


그리고 엄청난 압력으로 짓눌리겠지. 


현재 물리학계에서 설명하는 블랙홀과 비슷하지만, 


우리가 아는 블랙홀은 이것이 아니지.


블랙홀은 직선으로 움직이는 물질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빛이 쫒아가지 못해 생기는 특이점이닌깐,


주사기로도 간단하게 증명이 가능한데,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기게 되면 주사기 중심부분으로 모든 내부의 표면을 당기지.


주사기 당김세를 높으면 중심 방향으로 당김새가 끌려오는데,


이 과정에서 중력의 중심이 왼쪽으로 이동하고, 


최종적으로 진공의 공간이 사라지면 그제서야 중력도 사라지지.


만약에 주사기를 무중력의 공간에 두고, 그 안에 물질을 10% 넣어두면, 


물질이 주사기 중심부에서 뭉치게 될꺼라는거야.


사진과 같이 말이야.


중력은 중력원에 의해서 만들어진 공간에 작용하는 수축하는 힘이야. 


지구가 사라져도 공간에는 중력이 존속할수있다는 사실.


현대 물리학계에서 설명 할 수 없는 물리적 현상일꺼야.


그러면 지구에서 무중력의 공간을 만들수 없을까? 


만들수있어.


 


위의 아크릴 상자에서 a,b,c,d 밸브중 한 곳을 골라, 


대형 주사기형태의 진공펌프기를 결합하는거지.


그리고 밸브를 열면 중력이 공유되는데, 만약에 주사기에 공기가 있었다면 공기가 빨려들어갔을꺼야.


이때 주사기를 끝까지 당기는거지.


그리고 밸브를 닫고, 주사기를 밀어 원상태로 되돌리고 다시 결합한뒤, 밸브를 열고,


주사기를 다시 당기는것을 반복하는거야. 그러면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게되지.


이때 이 공간에 무중력의 공간이 생겨나는데,


지구의 중력과 G1의 중력이 동일해질때,


C부터 G1 사이에 무중력의 공간이 생기게 되지. 만약에 C가 아니라,


A,B,D 방향에서 물질을 주입하면, 물질이 G1방향으로 끌려가겠지만,


C에서 물질을 주입하면 공기중 일부가 무중력을 경험할수있다는거야.


천천히 G1 방향으로 가거나 일정 위치에서 멈추는거지.


중력의 힘과 주입된 물질의 질량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겠지.


지구의 중력보다 강해지면 G1으로 물질이 끌려간 이후에 안정화를 이룰꺼고,


지구와 중력이 같으면 무중력을 상태에 놓이게 되는거지.


A에 물질을 넣으면 지구의 중력과 G1의 중력의 힘이 합쳐서, 


빠른속도로 G1의 방향으로 끌려들어가는데, 지구의 중력보다 크면,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겠지.


이게 현대 물리학계가 풀지 못한 중력의 비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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