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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통금과 독립

ㅇㅇ |2023.07.04 09:41
조회 7,226 |추천 1
다른글 읽다보니 제 얘기같아서 적어요.아버지와 둘이 사는 28세 여자입니다.
외박 절대불가는 아니지만 외박 후 2~3일은 찍소리 못내면서 살고,
통금은 11~12시에요.
다들 독립하라고 하는데.. 아버지께서 절대절대절대 안놔주십니다.20 초부터 계속 말은 꺼내보지만 그냥 생각 자체를 안하셔요. (절대 말도 안된다는 생각)
이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13
베플ㅇㅇ|2023.07.05 10:40
그냥 나가는 거죠 뭐. 연끊겨도 어쩔수없지라는 마인드로. 그게아니면 그렇게 평생 살아야하지요. 결혼을 급하게 아무나랑 할 순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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